AMOLED를 내세워 고퀄리티의 화면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 A877은 아직 국내엔 딱히 존재한다고 말하기 애매한 카테고리인 '메시징폰'으로 시장에 노크하게 되는데 이 메시징폰은 QWERTY폰과 동일한 단어라고 이해하면 편할 듯.
현재까지 알려진 사양은 대략 다음과 같다.
- 통신환경 : GSM 850/900/1800/1900, EDGE, HSDPA 850/1900
- 디스플레이 : 3.2인치 WQVGA AMOLED 터치 스크린
- 카메라 : 300만 화소 (Geotagging)
- 기타 : QWERTY 키패드, GPS, 블루투스 등
- 디스플레이 : 3.2인치 WQVGA AMOLED 터치 스크린
- 카메라 : 300만 화소 (Geotagging)
- 기타 : QWERTY 키패드, GPS, 블루투스 등
스마트폰은 아니라지만 동글동글한 디자인과 QWERTY를 앞세워 북미 시장을 공략해갈 A877.
국내에서는 천지인 등 기존의 문자 입력 방식이 워낙 공고히 시장을 지키고 있어 QWERTY는 이제서야 하나 둘 시장에 등장하는 상황인만큼 QWERTY 키패드 모델이 선전을 해야 유럽과 북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메시징폰들이 줄줄이 출시될 듯 한데...
과연 시장의 선택은 어떻게 움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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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원조제품 무덤' 된 중국
Tracked from 감성웹진 37.2˚C NEWS 삭제중국에서 짝퉁(모조품) 제품이 활개 친다는 것은 더 이상 뉴스가 아니다. 중국의 ‘데드 카피’(타사 제품의 기능이나 디자인을 고스란히 베끼는 것) 실력은 상상을 초월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의 짝퉁 제품이 진짜를 위협하는 수준에 그치는 게 아니라, 원조(元祖) 자리를 밀어내는 사례까지 생겨나고 있다. ◆중국 짝퉁이 원조 자리 위협=LG전자는 지난 5월 중국시장에 휴대전화 ‘초콜릿폰’을 출시하기 직전 비상이 걸렸다. 초콜릿폰은 지난해 1..
2009/03/23 1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