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이란 카테고리에서 ASUS는 CeBIT에서도 그들의 강점을 유감없이 발휘될 듯 하다.
이미 국내외에 소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던 듀얼 터치스크린 기반의 FlipBook은 시작에 불과했다는 듯...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고 우리나라의 디자이너들이 함께 작업한 새로운 콘셉트 디자인을 소개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내세운 이번 모델의 핵심은 접었다 폈다할 수 있는 유연한 구조. 얼핏 엿보이는 디자인의 느낌처럼 모티브는 종이접기에서 얻었다고 한다.
이 모델의 이름은 Airo. 그들의 콘셉트 영상을 보면 노트북이나 넷북과는 또 다른 출발선에 놓인 MID를 개선한 모델이 될 듯 하다.
두 모델 모두 단순히 콘셉트에 그치지 않고 시장에 출시될 듯 한데 Airo는 올해 3분기 중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FlipBook은 2010년에 시장에서 만날 수 있을 듯 하다. 가봐야 알겠지만.^^
[관련링크 : Techrada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