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번거로움을 해결하고자 등장한 상품이 바로 세계 최초의 무선 메모리 카드였던 Eye-Fi다.
Wi-Fi를 다분히 의식한 듯한 그 이름처럼 SD 메모리카드면서 Wi-Fi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이 특별한 메모리 카드의 정체. 덕분에 굳이 컴퓨터와 케이블을 연결하거나 SD 카드를 뽑지 않아도 컴퓨터로 쉽게 옮길 수 있다는 건데...
이번에는 그들이 카메라나 캠코더로 찍은 영상을 바로 YouTube로 업로드할 수 있도록 개선한 제품을 소개했다. 풀 HD로 찍은 영상도 거침없이 업로드가 가능하며 YouTube가 고화질 서비스를 개시함과 발맞춰 내놓은 만큼 YouTube를 동영상 저장소처럼 사용하는 이들에게는 유용할 듯 하다.
사실 제대로 영상을 찍어도 번거롭게 업로드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_- 하드에 묻어버리고 마는 현실에서 이런 제품은 틈새를 공략해 나갈 것 같다. 물론 턱없이 높은 가격이 아니어야 하겠지만... 그건 그렇고 뭐든 다 받아줘야 하는 YouTube는 스토리지 좀 늘려야 할 듯.^^
[관련링크 : Eye.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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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allieus의 생각
Tracked from allieus' me2DAY 삭제세계 최초의 무선 메모리 카드… YouTube와 통하다! :: 라디오키즈@LifeLog - 카메라에 꽂은 채로 Wi-Fi를 통해 데이터를 전송한다는 건데, 카메라 케이스의 전자파 차단 처리를 Wi-Fi신호가 뚫고 간다는 것인가~
2009/01/19 23:45 -
Subject: Eye-Fi Wireless SDHC Card 구입기
Tracked from WEレB@LOG 삭제트위터에서 Google Storage를 $50 이상 신규 구입하면 Eye-Fi 카드를 준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다. 안그래도 집, 회사, 처가집 그리고 와이프 회사의 PC 네군데에 분산되어 있는 우리 딸 사진들을 싱크시키는 일이 만만치 않아서 피카사 웹앨범을 이용해 볼까 생각중이던 터였다. 지금까지 동영상 제외하고 사진만 하면 80 GB - $20/yr 에 다 들어가긴 한데, Eye-Fi 카드를 위해 과감히 200 GB - $50/yr 를 선택했다...
2010/01/08 0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