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데 최근의 트렌드를 보고 있자면 데스크탑 시장의 축소와 함께 기업이 내놓는 데스크탑들의 변화도 눈에 띈다. 개인적으로는 틈새라고 말하고 싶은 일체형 모델을 계속 출시하고 있는 것도 그 중 하나인데...
삼보컴퓨터나 SONY 등의 올인원 모델들도 그랬지만 CES 같은 전시회가 있으면 의례 이런 일체형 모델이 등장하곤 한다. 사실 이런 올인원 모델은 작은 공간에 여러 부품을 모아놓다 보니 그리 고사양은 아니다. 또 개인적인 즐거움인 업그레이드가 제한적이라는 측면에서 일체형 모델에 대한 끌림은 그리 크지 않다.
뭐 그건 그렇고 이번 CES 2009에서도 이런 올인원 PC들은 제법 선을 보일 모양인데...
위 이미지는 그 중 한 모델인 lenovo의 IdeaCentre 600 모델로 스타일리시한 외형에 비례해 사양은 좀 애매한 느낌이다.
- 디스플레이 : 21.5인치 (1920 x 1080) Frameless Screen
- 프로세서 : intel Core 2 Duo Mobile (모델 미상)
- 메인 칩셋 : intel G45M
- 메모리 : DDR3 1~4GB
- 저장장치 : 1TB HDD
- 그래픽 칩셋 : intel 내장 또는 Ati (칩셋 미상)
- 기타 : Wi-Fi, 이더넷
- 프로세서 : intel Core 2 Duo Mobile (모델 미상)
- 메인 칩셋 : intel G45M
- 메모리 : DDR3 1~4GB
- 저장장치 : 1TB HDD
- 그래픽 칩셋 : intel 내장 또는 Ati (칩셋 미상)
- 기타 : Wi-Fi, 이더넷
아무래고 넓지 않아 보이는 내부 공간 탓인지 고해상도에 비해 전반적인 성능은 아쉬운 느낌이다. 리모콘을 비롯해 디자인은 끌리나 오랜동안 곁에 두고 싶은 마음은 없는... 참 요 녀석 리모콘으로 흡사 Wii 같은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고 한다.
뭐 그런 그렇고 올인원 데스크탑의 진정한 매력은 뭘까? 노트북 하나로 쭉 버티다 새로운 노트북으로 갈아타는 것 같은 한마디로 계속 통채로 교체해가는 재미인 걸까?
[관련링크 : lenov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