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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키즈@LifeLog


키즈@Etc. l 2008/12/30 13:28 | Posted by 라디오키즈

2008 라디오키즈@LifeLog

올한해도 다른 해와 마찬가지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화살같이 흘러간 시간 속에 나라 전체가 뒤숭숭했던. 하지만 그런 혼란 안에서도 이 블로그는 그 본연의 자리를 지키며 그렇게 2008년도 무럭무럭 자란 것 같다.

자 그런 의미에서 2008년의 블로그를 정리해보려 한다. 참고로 아래의 통계는 2008년 1월 1일부터 12월 29일까지의 내역이다.

706/댓글 8,071/트랙백 627/방명록 347/방문자 2,787,626

2008년의 포스트는...


우선 처음엔 올해 발행했던 포스트들을 살펴보자.
706개의 포스트가 2008년 한해동안 이 블로그를 통해 수많은 누리꾼들과 만났다.



매달의 발행수를 살펴보니 최소 46건에서 최대 69건까지 편차가 있지만 비교적 고른 발행수를 보였던 것 같다. 나름 정도(?)를 지킨 발행수랄까? 개인적인 바람이라면 앞으로도 이 정도만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카테고리별로 살펴보니 Design 이슈&아이템, HW 이슈&리뷰, Mobile 이슈&리뷰 등의 카테고리가 특히 두각을 나타냈는데 덕분에 이 블로그의 느낌도 조금은 달라진 것 같다. 아무래도 해당 카테고리의 글과 같은 분위기로 조금씩 색깔이 덧입혀 졌다고 할까.


2008년의 댓글은...


그럼 이번엔 2008년에 이 블로그에 달린 댓글들을 살펴보자.
8,071건의 댓글이 이 블로그에 달렸는데 사실 그 중 3,000여건은...^^ 답글 형태로 본인이 단 것들이었다.



댓글의 숫자는 월별로 제법 차이를 보였는데 아무래도 인기 포스트가 노출되면(특히 블로거뉴스를 통해) 댓글 폭탄이 터지곤 했다.

그 중 특히 댓글이 많이 달린 포스트 10개를 뽑아봤다.


몇 개는 블로거뉴스나 Daum 메인을 통해 소개되면서 댓글이 붙은 것들이지만 의외인 포스트도 제법 눈에 띈다. 특히 9위에 랭크된 처음 가본 스타 리그 생방송 현장의 경우 최연성과 닮은 외모라는 =_=;; 대내외적 공인을 받는데 큰 역할을 한 포스트랄까. 쩝~~

그럼 댓글을 많이 달아준 블로거들은 누가 있었을까.

  1. Tistat - 티스토리학주니님 (517)
  2. 아트루팡님 (420)
  3. Early Adopter님 (210)
  4. 골판지님 (90)
  5. nob님 (75)
  6. Draco님 (65)
  7. 시네마천국님 (53)
  8. 하방이님 (48)
  9. 강자이너님 (44)
  10. 늑돌이님 (31)

아. 여러가지 의미로 고마운 이들이라 하겠다. 굽신굽신~
적극적인 방문에 이은 댓글로 블로그의 운영하는 재미를 만끽하게 해줬을 뿐 아니라 말로만 하는 소통을 반성케 했던 이들이다. 참고로 그들이 운영하는 블로그에서 내가 남긴 댓글이라곤 아마 손을 꼽는 정도일게다.


2008년의 트랙백은...


한편 주고 받은 트랙백의 경우 보낸 것이 1,629건에 받은 것이 627건으로 =_= 열심히 보내기만 했달까. 아니 은근 트랙백 폭탄을 날리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후훗~~



아무튼 그 중에서 가장 트랙백을 많이 받은 글을 또 10개 뽑아봤다.


그리 많은 트랙백을 받은 건 아니지만 10개 중 절반이 영화 관련 포스트였다.
비정기적으로 가졌던 영화 모임의 덕분일까? 그리고 보니 새해도 찾아왔으니 신년 기념으로 한번 더 영화 모임을 준비해봐야 할 것 같다.@_@;;


2008년의 방명록은...


사실 방명록은 가장 저조한 통계를 자랑하는 곳으로 굳이 소개하지 않아도 될 정도인 것 같다. 올한 해 통털어 347건의 글이 올라왔을 정도이니...



소소하긴 했으나 역시나 가장 방명록에 글을 많이 남긴 10명을 뽑아봤다. 굽신굽신~
1위를 차지하신 또자쿨쿨님은 직접 운영하시는 온타운 서비스 때문에 글을 많인 남긴 듯하고 2, 4, 6위는 예전에 인터넷 음악 방송을 하던 시절부터의 지인들. 덕분에 방명록은 블로그 안에서 더 개인적인 이야기가 오가는 공간이 됐다.

 1. Tistat - 티스토리 통계 프로그램또자쿨쿨 (16)
 2. 골판지 (8)
 3. 아톰비트 (8)
 4. 요노미 (7)
 5. 헐;;;; (5)
 6. Scarlet (4)
 7. E3rect (4)
 8. 흠... (3)
 9. 호박 (3)
 10. ohmynux (3)


2008년의 방문자는...


지인 블로거의 메신저에는 '사람 낚는 어부가 되자'라는 메시지가 달려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무척(?) 와닿는 내용이었는데 그런 의미에서 2008년의 라디오키즈@LifeLog는 얼마나 사람들을 끌었을까? 확인해보니 2008년 방문자는 2,787,626명.
 
올 한해만 300만 가까운 이들의 방문이 이어진 것이다. 물론 이 중 일부는 영원한 벗인 검색봇들이 끼어있겠지만 그걸 빼더라도 제법 만족스럽다.



사실 2008년 초반의 지표는 거품이 많았다. 그래서 더 많은 유입량을 보이고 있지만 아마 절반 수준이나 될까 싶다. 다만 티스토리 개편과 함께 통계 등을 다듬으며 좀 더 정확한 통계가 잡히고 있어 후반의 내역은 더 믿을만 하달까.^^


2008년을 돌아보며...


흠. 돌아보면 올 한해도 참 많은 일이 있었다. 라디오키즈@LifeLog는 조금씩 성장해갔고 전자신문 등을 통해서도 이 블로그의 글이 세상에 조금씩 알려진 것 같다. 가끔 논란에 놓이기도 했지만 역시나 천성이 물렁한지라 역시 물렁하게 넘어갔으며...ㅎㅎ 블로그를 통해 대만으로 중국으로 견문을 넓힐 기회를 얻기도 했다.

이제 곧 열릴 2009년도 토정비결이 좋던데...^^ 이번엔 또 어떤 일들이 생기고 블로그는 또 얼마나 즐겁게 달라질까. 종종 들러주시는 분들이 좀 더 자주 들러주시길 바라며 RSS를 통해 구독하고 계신 분들께도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메시지를...


여러분! 2008년 많이 고마웠고 행복했습니다.
2009년에도 우리 모두 더 행복해지기로 해요.^^/


이 포스트 작성에는 XchartTistat 0.981 버전의 도움을 받았다 혹 비슷한 결산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용하셔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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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과 2009년이 교차될 시각이 몇 시간 안남았네요. 2009년이 눈앞까지 다가왔음은 당장 2008년을 뒤돌아보고 정리하라는 무언의 압력이 아닐까 싶습니다.올 한 해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 독자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면서,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08년 chitsol.com의 지난 1년을 정리해 봅니다.(읽어 볼만한 내용은 아래쪽에... ^^)구독자한RSS 기준 804명. 100명 조금 넘는 독자와 함께 2008년을 시작했는데, 오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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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블로그 결산 같은건 안했었는데~ (어떤 분들은 매달 하시기도 하던데.. 저는 매달 할 만큼 유명하지 않아서 ^^)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다가 블로그 일년 총 결산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정말 올 한해는 티스토리와 함께한 일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열심히 블로깅했던 한해입니다. 블로그의 시작 먼저 블로깅의 첫 시작은 작년 11월이였습니다. 11월달의 월 방문객 수는 11명 이네요 -0 -;;ㅋㅋㅋㅋ 본격적인 포스팅은 12월부터 시작되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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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디지털과 모바일 - 늑돌이네 라지온 lazion.com  삭제

    벌써 2008년의 마지막 날이군요. 올해도 늑돌이의 지저분한 동굴, 라지온을 사랑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글로나마 간단하게 올해를 결산해 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이 통계는 2008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0일까지 정리한 것으로 Tistat 0.981이 수고했습니다. 1. 2008년 있었던 일 - 2008년 글쓰기 총 328개의 글을 쓰고 4758개의 댓글을 받았습니다. 가장 많은 댓글을 받은 글 10개를 꼽으면, Tistat -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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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Subject: 2009년을 기다리는 카운터입니다:D

    Tracked from 강자이너 일대기  삭제

    한해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HAPPY NEW YEAR!

    2008/12/31 16:46
  12. Subject: Goobye 2008, Good Morning 2009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삭제

    올 한해 부족한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늘 게을러서 바쁘게 살려고 노력하지만, 아무래도 천성이 좀 느린 탓에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블로그도 점점 더 느리게 포스팅이 되는 것 같습니다. ^^ 내년에는 컨설팅이라는 일에 대해 그리고 제 자신에 대해 좀 더 “자아성찰” 한 모습을 보여드리기를 희망하면서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08년이지만 잘 마무리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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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Subject: 2008년 학주니닷컴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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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다들 하는 통계지만 그래도 학주니닷컴의 2008년 연말정산(?)을 좀 해볼까 한다. 2년동안 운영하고 있는 학주니닷컴을 정리했을 때 2007년은 블로고스피어에서 자리를 잡아가면서 팽창했던 시기라면 올해 2008년은 대내외적으로 나름 인지도를 굳히는 시기였다고 본다. IT 블로그로서 나름 이름도 조금씩 알렸고 태터엔미디어에 파트너로 가입도 되었고 여러군데서 칼럼을 써달라는 요청도 조금씩 받았고 말이다. 또한 위자드닷컴의 추천블로그, 또 티스토리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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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Subject: 알럽알프스 1년 총 결산! 블로그를 심도있게 파헤쳐 보자 (방문자, 인기포스트, 댓글수)

    Tracked from 알럽 알프스  삭제

    알럽알프스 1년 총 결산! 블로그를 심도있게 파헤쳐 보자 2008년 마지막날입니다. 블로그를 한번 정리 하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는데, 연말이 되야 시간을 내어서 하게 되는군요.~ 우선 정리에 힌트를 주신 라디오키즈 님께 진심으로 ㄳ 합니다. 올 한해, 크게 저는 다사다난 하진 않았구요. 주변에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이 빵빵 터졌던거 같습니다. 경제위기의 후폭풍이 내년에도 지속될 전망과 함께, 저의 용돈 주머니는 점점 줄어들어 간다는 슬픈 소식도 있네..

    2008/12/31 19:01
  15. Subject: 2008년의 마지막 날이 저물고 있습니다.

    Tracked from Stellist Design  삭제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미루다가, 결국 저녁이 다 되어서야 한 해를 마감하는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렇더라고 하더라도, 이미 지난달에 쓴 블로그 1주년 글(http://stellist.tistory.com/502)에 하고싶은 말을 대부분 썼기 때문에, 그다지 쓸만한 말이 없군요.... -_-; 올해는 이런저런 일이 많았습니다. 특히 국가와 관련된 굵직굵직한 빅 이슈가 많지만, 제 블로그는 사실상의 현실도피용 블로그이므로 그러한 일은 언급하지 않고 넘..

    2008/12/31 19:32
  16. Subject: 2008 블로그 시작과 연말 결산

    Tracked from 비앤아이  삭제

    2008 블로그 시작과 연말 결산! 2008년 저에게는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삶을 바꾸어버린 것은 블로그입니다. 2009년에도 변하지 않고 지속될 블로그를 통한 또 다른 세상을 접하면서 신천지인양 블로그에 쏙 빠진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을 해봅니다. 2008년 2월 23일 블로그를 개설하고 블로그라는 단어가 제 머리속을 한번도 떠나지 않았다면 블로그 중독인가요? ^^ 과거 PC통신시절 천리안이나 하이텔에서의 활발했던 교류가..

    2008/12/31 21:44
  17. Subject: [필넷의 IT 이야기 연말 결산]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Tracked from 필넷의 IT이야기  삭제

    2008필넷의 IT 이야기 연말 결산! 두둥~ 벌써 2008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지난 8월20일 세라피안님의 초대를 받고 티스토리에서 블로깅을 시작한지 4달이 약간 지난 시점입니다. 운이 좋았는지 블로깅을 시작한지 50여일 남짓한 시점에 위자드팩토리에서 진행하는 2008 위자드닷컴 추천블로거에 선정되는 행운까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많은 블로거들을 알아가면서 소통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는 해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나마 2008년..

    2008/12/31 21:53
  18. Subject: 2008년 한해는 내게 축복의 해였다.

    Tracked from Love Letter  삭제

    지나고 돌아 보면 후회 하는 짓을 하지 말아야지..하면서 시작했던 2008년 첫 스타트.. 너무나 좋은 행운도 많이 따랐던 1월이였다. 1월 우선 1월의 경사라면 1월 11일에 데보라가 티스토리 블로그 인터뷰를 했다. 얼렁뚱땅으로 작성된 블로그 인터뷰였지만 무려 80개의 댓글이 있었다.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블로그 인터뷰의 내용에 생활영어를 많이 올려 보겠다고 했었는데, 결국 우리 아이들을 불참으로 인해 무마되고 말았다. ㅜㅜ;; 하지만, 2009..

    2008/12/31 22:55
  19. Subject: 칠정(七情)으로 본 블로그 연말결산!

    Tracked from Don't Feel Sorry For Yourself  삭제

    인간은 칠정(七情)을 갖고 있다고 했던가요. 喜(기쁨), 怒(노여움), 愛(사랑), 樂(즐거움), 哀(슬픔), 惡(싫어함), 欲(바람)이 그것입니다. 올 한 해는 그야말로 이렇게 다양한 감정들이 한껏 분출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블로거는 이런 감정을 글에 담아 표현하기 마련이지요. 무자년을 마감하며 저는 1년 동안 포스팅했던 글들을 이 일곱가지 감정으로 나누어 보기로 했습니다. 저의 1년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방법 이겠지요. freesophe..

    2008/12/31 23:59
  20. Subject: 2008년 캡콜닷넷 통계

    Tracked from capcold님의 블로그님  삭제

    !@#&#8230; 중간에 통계 프로그램 변경 사정이 있어서 그냥 적당히 넘어갈까 했지만, LieBe님의 뽐뿌에 굴복해서 달립니다. 재미로 보는 2008년 캡콜닷넷 통계. &nbsp; * 글 생산량 - 2008년의 포스트 ...

    2009/01/01 06:01
  21. Subject: 2008 Plan9 Award

    Tracked from Plan9 Blog  삭제

    2008 최고의 드라마 후보 로스트 덱스터 트루블러드 오피스 30 ROCK 제네레이션 킬 2008 최고의 드라마  : 덱스터 싸이코패쓰 살인마 이야기로 시작한 덱스터는 솔직히 시즌이 길어지면 우려먹...

    2009/01/01 09:53
  22. Subject: 강자이너 일대기, 조촐한 2008년 결산 보고서!

    Tracked from 강자이너 일대기  삭제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를 맞아서 저도 한번 '통계'라는걸 내봤습니다. 통계를 내면서 살펴보니 작년 한해는 졸업 준비때문에 블로그 관리가 많이 소홀했던 것 같네요. 2009년에는 새 마음으로 열심히 포스팅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2008년 한해동안 총 222개의 포스팅을 발행했습니다. 4월과 10월을 제외하고는 4학년의 압박을 체감이나 한 듯 포스팅이 저조했네요;; 특정한 주제없이 그날 그날 생각나..

    2009/01/01 10:51
  23. Subject: 2008 블로그 연말 결산~~~

    Tracked from 아사타군의 행복한 하루  삭제

    2008 블로그 연말 결산! 이제 2008년이 단 이틀 남았습니다. 남은 시간을 잘 마무리 하시고, 이제 제 블로그가 올 한해 어땠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보다 서식에 블로그 연말 결산이 있길래 한번 해 봅니다. 계절학기 기간이라 학교에 남아 있어서 할일은 없고 그래서 이걸 하고 있다죠. 먼저 올 한해에는 학교 다닌다고 바쁘다며 글을 좀 적게 썼었네요. 제작년은 엄청난 양을 올렸었는데, 많이 줄었네요. 이건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내년에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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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 2008년동안 81건의 포스팅을 했고, 그중에 북리뷰는 43건이다. 읽은 책을 모두 글로 남기려고 블로그를 만들었건만 그러지 못한것 같다. 또 책도 계획만큼 많이 읽지 못했다. 하지만 다른 블로거님과의 소통이 너무나 즐거웠다. 내년은 좀 더 읽어 제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세상은 넒고 읽은 책은 많다. 읽어야 할책도 많고 갈길은 너무나도 멀다. 저 멀리 달리는 사람은 왜 그리 많은지.. -2008년 블로깅을 하면서 얻은것들 블로그 코리아 티셔..

    2009/01/01 22:22
  25. Subject: 2008년 한 해를 정리하며..

    Tracked from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삭제

    오늘은 2008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한 해의 마지막이라 하여 특별한 일은 없지만, 그래도 오늘이 2008년을 보내는 마지막 하루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조금 두근두근해져 옵니다. 올해에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촛불집회를 비롯한 일련의 사건들이 온오프라인을 가리지않고 쏟아져 나왔고, 개인적으로는 대학원 진학과 같은 여러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블로그에 쓰여진 기록들을 돌아보며 한 해를 정리하다보니 새삼 하루하루를 정말 바쁘게 살았구나하는 느낌이...

    2009/01/01 23:14
  26. Subject: 2008년 결산과 새해 꼭 해야할 일...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삭제

    2009년 기축년 새해도 벌써 하루가 지나가려한다. 2008년도 결산은 어제 했어야 하는데... 그 게으름이란 놈 때문에...ㅡ,.ㅡ 새해 첫날 간단하게 정리해 보고 새해에는 어떤 걸 해야할지 정리 볼까 한다. 현재까지(개설이후 지금까지)는 622개의 포스트에 댓글 3,526개(절반은 내꺼이니...^^) 트랙백은 461개... 방명록 180개(역시 절반은 내꺼...^^)... 아직도 많은 분들과 소통을 하기에는 내공이 약한 것이 아닌가 싶다. 새해에..

    2009/01/01 23:14
  27. Subject: [2008년 블로그 결산] 잘가거라,2008년! 반갑다, 2009년!

    Tracked from Art & Soft Space ★  삭제

    이제 30여분뒤면 대망의 2009년이 개막 되는군요! 모두들 좋은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번시간에는 필자의 2008년 블로그를 종합정리하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블로그 개설한지가 어제처럼 가까운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러 버렸군요. 시간아! 좀 더디 흐르면 안 되겠니? 총알 탄 사나이도 따라가질 못하겠구나,,,! 지난 4개월여동안의 발자취를 둘러보고, 2009년에는 어떠한 목표와 발전의 비젼을 가져 볼것인가를 다짐하는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20..

    2009/01/02 00:23
  28. Subject: 2008년 j4blog 연말 결산

    Tracked from j4blog  삭제

    2008 블로그 연말 결산! 두둥! 변방에서 블콕하며 자신의 처지를 한탄, 결국은 모든 파워블로그를 미버하는 쫌생이 날라리 블로거 재준씨의 날티나는 j4blog의 연말 결산을 해봅니다. 티스토리에서 냅다 서식이랍시고 서비스까지 하는데 가볍기가 오리털같은 줏대의 소유자인 제가 어찌 이용하지 않겠습니까. 결산 보고합니다. 글 345개 / 댓글 9529개 / 트랙백 597개 / 방명록 194개 / 방문자 422,274명 2008 블로그 포스트 best 5..

    2009/01/02 09:35
  29. Subject: (2008년 결산) 감성미디어 Blue To Sky의 발자취.

    Tracked from 감성미디어 Blue To Sky  삭제

    ■ 감성미디어 Blue To Sky의 시작. 2008년은 감성미디어 Blue To Sky가 탄생한 뜻깊은 한해입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팀블로그가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어떤 성장과정을 거쳤는지 살펴보겠습니다. 2008년 8월 8일 최초의 팀원 대나무먹는펜다양이 합류하면서 팀블로그는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설립 멤버들이 몇분 더 들어오셨는데 다 여자분들 이었습니다. 남자 1명,여자 4명(동호회 동생들,초등학교 동창)이 뭉쳐서 출발한 팀블로그..

    2009/01/03 01:21
  30. Subject: 제이슨의 2008 블로그 결산!

    Tracked from 감성이 냉정해질때  삭제

    2008 블로그 연말 결산! 안녕하세요 제이슨소울 입니다. 저도 뒤늦게나마 블로그 연말 결산을 해보려고 합니다. 2008년 한 해 동안 정말 블로그를 통하여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08년- 이라는 제 인생의 챕터에는 '블로그' 라는게 '감성이 냉정해질때의 제이슨소울' 이 시작된 것이 어쩌면 제 앞으로의 삶에 있어서 커다란 변화를 가져다주는 계기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좀 거창하긴 하다만, 블로그와 블로깅, 이웃님들과의 소통과 교류를..

    2009/01/10 09:53
  31. Subject: 08년도 나의 블로거 뉴스 1년을 되돌아보며...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삭제

    2008년을 되돌아 보면서 블로그를 되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 미디어 측면에서 블로거뉴스의 변화와 트랜드를 짚을 수 있다면 좋겠다. 하지만 그런 능력이 없어서 일단 나 개인의 블로그 1년을 되돌아볼까 한다. 올해도 정신없는 한 해였다. 하지만 블로그라는 공간을 통해서 새로운 경험을 했던 특별한 한 해 이기도 했다. 사실 지난해 중순경에 개설하긴했다. 그러나 블로그에 익숙치 않던 나는 거의 6개월을 멍하니 보냈다.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올해초라고 봐..

    2009/01/2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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