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키즈라는 필명이 무색하게 팟캐스트에 소원했었죠.;;
연말이고 조금은 해보고 싶은 말이 있어 오랜만에 마이크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의 녹음 티를 너무 냈네요.
-_- 음질이 영 별로지요. 어디서 이 잡음들이 들어갔는지...
그래도 17분 정도의 짧은 팟캐스트이니 관심있게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약속은 못드리지만 어느날 갑자기 찾아올게요.
라디오키즈였습니다.^^
PS. 멀리 있지만 꼭 들었으면 하는 분이 있는데 그분이 들으실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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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랭킹 서비스 어디가 진짜야?
Tracked from 솔이의 꿈 ♪ 삭제블로그들이 인기를 모으면서 (블로그의 전성기는 지금 온거야? 지난거야? 아직 안온거야?) 블로그의 순위를 매기는 서비스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솔군은 개인적으로 이런 순위매기는 서비스들을 굉장히 좋아라 합니다. (엥?) 어릴때 부터 등수 매기는 것에 길들여져 있거든요. ㅋㅋㅋ 누구의 랭킹일까요? 그런데 블로그 랭킹 위젯을 달아두었다가 뭔가 이상해서 떼어버렸습니다. 요놈이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순위를 산정하는지 당최 알 수가 없었거든요. 그리고 서비스를..
2009/02/16 10:55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목소리 처음 듣는거 맞아요~
2008/12/12 23:55그리고 목소리 너무 좋아요..
아..
다시 감동을 주시네요..^^;;
감격감격..
LifeLog에 들어와서는..
보통 IT정보만..보고 나갔었는데..
이런것도 하고 계시는군요..
라디오키즈님도 연말 잘 보내시고..
술자리라는 늪에서 잘 헤어 나오시길..
감사합니다~
제가 원래 깊이 있는 글이 적은 대신 -_- 다양한 분야를 쑤셔보거든요. 그리고 저 술을 잘 못해서(안하기도 하고) 연말이라고 술독에 빠지는 일은 없습니다만 걱정해주시니 더 조심해야 겠네요.^^;;
2008/12/13 12:37이야 진짜 오랫만이네요 ^^
2008/12/15 10:33>.< 그르게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2008/12/17 10:08오랜만이네요 제가 키즈님 블로그에도 오랜만에 들어온거고 댓글 폭탄이 ㅎㅎㅎ
2008/12/19 13:27그간 못본 게시물 전부 리플달고 가겠습니다. ㅡ.ㅡㅋ
저도 최선을 다해 댓글 응수하고 있습니다요.
2008/12/20 01:27우아~ 라디오키즈님 이름이 딱 어울리는 포스팅인걸요! ^^ ㅋㅋ 전 왜 2달전 포스팅에다가 지금 댓글을 다는걸까요? -_ -;;하하
2009/02/16 10:58라디오키즈라고 검색하니 이 글이 가장 위에 떠있더군요 ^^
>.< 그렇게 말씀하시면 부끄러워서... 글구 '라디오키즈'라고 직접 쓰는게 얼마 안되니 검색할 때 제일 위에 나오나봐요.
2009/02/18 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