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침에 일어나서 차를 타고 출근해서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머물다가 차를 타고 퇴근한후 TV를 보다가 잠이드는 패턴은 아니신지...
마치 위의 이미지처럼... 말이다.
이렇게 쳇바퀴 돌아가듯 순환되는 우리네 일상에서 모티브를 얻은 콘셉트 손목시계가 있는데...
디자이너 Andy Kurovets의 작품인 이 시계의 이름은 Cycle Life.
그 이름처럼 우리 삶의 고리를 주제로 한 나름 감각적인 디자인이지만 조금 우울해지는 건 왜일까?
문득 궁금해지는 질문 하나.
반복되는 하루 하루의 쳇바퀴 같은 삶에서 당신은 얼마나 자유로운가?
[관련링크 : Yankodesig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