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여기에 멈추지 않고 일본 버팔로는 좀 더 특별한 캐릭터 USB 메모리를 내놨다.
반다이와 함께 내놓은 SwatTars라는 이름의 이 캐릭터 USB 메모리는 2~4GB 용량으로 SD화한 캐릭터를 앞세워 깜찍한 모습을 자랑한다. 현재까지 울트라맨과 에반게리온의 레이, 건담과 루팡 3세 등 4가지 캐릭터가 USB 메모리 변신해 구매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각각의 캐릭터들은 고개를 돌리고 팔을 돌릴 수 있으며 스스로 서 있을 수 있다.
또 컴퓨터에 연결할 때는 다리를 굽혀 USB 단자를 꺼내 본체와 연결하거나 전용 소파에 앉혀야 하는데 컴퓨터에 연결하면 해당 캐릭터를 나타내는 아이콘이 드라이브 아이콘으로 사용되어 더 친근하고 구별이 잘될 듯 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가장 예뻐야 할 레이가 예쁘지 않은 상황...=_=
그나마 그 외의 캐릭터들은 원 캐릭터의 성격을 잘 살리고 있는 것같아 다행이다.
어쨌든 원작의 팬이라면 관심을 가져볼만한 제품들. 참고로 모든 모델은 오픈 프라이스로 일본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관련링크 : Buffal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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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캐릭터 USB, 디자인으로 승부한다
Tracked from 광고 사진을 위한 포토샵과 라이트룸 삭제사무실 책상 서랍을 열어보니 그동안 구입을 했거나 선물을 받은 USB 가 4개나 된다. 64Mb 부터 4G 까지 시기에 따라 저장 용량이 늘어나고 있나보다. 너무나 흔하게 사용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USB 메모리고 그러다보니 가격은 계속 떨어지고 있다. 오늘 전자신의 기사 제목이 우연히 눈에 띄어 읽어 보았다. (출처 : 캐릭터 USB가 뜬다) “건담·울트라맨·푸우 USB메모리, 들어는 보셨나요?” 극심한 가격 경쟁에 내몰린 USB메모리 업계가 ‘..
2008/12/15 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