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이 둘이 함께 만든 휴대전화를 보기 어려울 것 같다.
얼마전 B&O가 휴대전화 개발을 중단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Serene과 Serenata등 독특한 디자인과 UI를 탑재한 휴대전화를 내놓으며 유럽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공고히 구축해가던 그들의 사업 종료 이유는 역시나 저조한 판매량 때문이었던 것 같다.
결국 더 이상 그들의 새로운 휴대전화 라인업을 기대할 순 없겠지만 독특한 감성을 담았던 그들의 제품은 좀 더 오랜동안 기억되지 않을지.
물론 그들의 오디오 기기 등은 마음만 먹는다면 구매할 수 있다.(-_- 돈이 문제지...)
결국 더 이상 그들의 새로운 휴대전화 라인업을 기대할 순 없겠지만 독특한 감성을 담았던 그들의 제품은 좀 더 오랜동안 기억되지 않을지.
물론 그들의 오디오 기기 등은 마음만 먹는다면 구매할 수 있다.(-_- 돈이 문제지...)
[관련링크 : Bang-olufsen.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으음 고가의 음향기기의 컨버전스는 조금 무리였나요???
2008/12/01 09:46아마도 그런거겠죠?
일단 시장에서 팔리지 않는다면...=_= 사업의 의미가 없는 거겠죠.
2008/12/03 13:28흠 그렇군요~ 고음질이 되려면 일정곤간이 있어야 울리니 그런듯~ 휴대폰은 너무나 작으니
2008/12/19 13:59뭐 꼭 그런 이유 같지는 않구요.^^
2008/12/20 01:50정말 단순히 안팔려서 철수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