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라고 하면 생각나는 건 일산 KINTEX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급의 게임 전시회라는 것과 지난 2005년과 2006년에 다녀왔다는 것 정도...
2005/11/11 - G스타 2005 관람기... 사진 다수 포함..
2006/10/03 - G★ 2006 올해도 가볼까 말까...
2006/11/08 - 하루 앞으로 다가온 게임전시회 G★2006...!
2006/11/16 - G★ 2006 특집(1) : 아쉽기만한 어느 전시회 풍경...
2006/11/20 - G★ 2006 특집(2) : 이점이 아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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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0 - G★ 2006 특집(2) : 이점이 아쉽더라!
그러나 그 감흥은 그리 좋은 것 만은 아니었다.
과거 포스트의 제목만 살펴봐도 알 수 있겠지만 글로벌 게임 전시회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행사장 풍경은 거의 국내 전시회라 해도 좋을 만큼 국내 기업들로 가득했고 볼거리도 적었다. 그런 실망감 탓에 2008년 G★ 이야기가 흘러나오는 요즘에도 관심도가 그리 높지 않은게 사실이다.
그런데 최근 포스팅한 Nexon의 Zera 관련 글에 트랙백이 하나 날아들었다.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의 블로그에서 날아든 이 트랙백은 G★ 2008을 맞아 블로거 참가단을 모집 중이라는 내용이었는데...
G★ 블로거 참가단이 되어서 무엇을 하고 싶은가를 포스트로 작성한 뒤에 코기아 블로그에 트랙백을 걸면(댓글도 가능) 행사장 무료 입장을 비롯해 몇 가지 특전이 제공된다는 내용이었다.
여기서 잠시 갈등...=_=;;
올해도 가볼까? 사전 등록을 하더라도 2,000원은 내야 한다는데 블로거 참가단으로 다녀오면 최소한 무료 입장은 되는게 아닌가.
물론 이런 얕은 생각만 있었던 건 아니다.
요즘의 국내 게임 트렌드는 어떨까? 새로운 게임들은 어떤 것들이 준비 중일까를 확인하고 싶은 맘도 없지 않았기에 블로거 참가단에 지원해 보기로 했다.
수능날에 맞춰 개최될 뿐 아니라 수험생에게는 무료 입장을 제공하는 이번 행사가 얼마나 큰 반향을 일으킬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전시장을 찾아보면 모든 걸 알게될터...
아마 11월 15일 토요일에는 일산 KINTEX에서 G★ 2008을 카메라에 담고 있을 듯 하다.
혹 함께할 생각이 있다면 블로거 참가단으로 지원하거나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사전 등록을 해두길 권하고 싶다.
G★ 2008은 과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관련링크 : Blog.kog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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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키즈님 지스타에 관심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8/10/28 19:16기대에 저버리지 않는 행사를 만들도록 많은 분들이 밤을 잊고 뛰고 계신답니다.
전시장을 찾아보면.. 알게 되시겠지요 :)
블로그 링크의 센쓰까지, 라디오키즈님 최고에요d^^b
그나마 마포구청 쪽이니 다행이라 생각하고 부지런히 일산까지 달려야겠어요.@_@;;
2008/10/29 14:57....예쁜 분들 찍는 보람은 최강인데, 그 이외의 보람은 별로 없었던...
2008/10/28 19:17(그나마도 비판여론이 있어서 이번에는 모델을 많이 쓸지도 의문이네요)
듣기론 이번 지스타에선 거의 않쓴다고 하던데요?-ㅁ-;;;
2008/10/28 22:00-_- 저도 반대하는 편이라서요.
2008/10/29 14:57도대체 게임이 아니고 사람만 찍어대는 사람들은 쩝~ 암튼 그런 분 안계시면 더 좋겠습니다.
의무 포스트 3개도 그렇지만 참가신청 포스트까지 올려야 한다는게 좀 부담스럽네요.. 귀차니즘.. ;;
2008/10/28 19:45귀차니즘은 인류의 적.
2008/10/28 20:22이번 기회에 이겨보시면 어떨까요? 웹초보님 ㅎㅎ
사는게 다 그렇죠 뭐...=_=;;
2008/10/29 14:57음... 바로 집앞이 킨텍스라 매년갔었는데... 첫회가 그나마 젤낳았던듯...그이후론 점점 기업 참여율떨어지고...
2008/10/28 19:45부럽습니다. 집앞이시라니... 그렇지만 점점 전시회가 맘에 안드신다는 거죠? @_@ 쩝.
2008/10/29 14:58작년에 비해선 약간 빈약해진거같다는 생각 반과
2008/10/28 21:59단순 전시뿐 아니라 관객의 적극 적인 참여를 요하는 부스들의 기대 반이 섞여있습니다..
작년에 갔다온 1인(거의 놀았죠 ㅠㅠ)으로써 작년은 볼거 많았다 라는점과 뭔가 허전하단 점이 반반 섞였죠....
전 1, 2회때는 갔는데 작년은 안가서...
2008/10/29 14:59올해는 어떨지 일말의 기대감이 있네요.
작년에 죽 쑨 경험 생각하면 다시는 가기 싫지만, 올해는 역대 최다 참가 업체 수를 강조하는 만큼 약간(?) 기대중입니다.
2008/10/28 23:11저도 블로거 참가단 여부를 떠나서 토요일 오전에 친구랑 함께 갈 예정입니다. =)
블로거 참가단이 아닌 개인자격이시라면 얼른 사전등록 해두세요.^^;; 조금이라도 할인 받으셔야죠.
2008/10/29 15:01잘 다녀오세요 ^^
2008/10/29 12:18ㅠ_ㅠ 네. 발이 부르트게 돌아다닐지도 몰라요.
2008/10/29 15:02올 해도 지스타는 열리는군여~~
2008/10/29 14:09어김없이 찾아올 모양입니다.^^;;
2008/10/29 15:04비밀댓글 입니다
2008/10/29 23:32그런 부분이 빨리 개선됐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2008/11/03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