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각을 25% 정도 줄일 수 있는(그 만큼 시야를 더 넓혀주는) 디자인된 이 안경은 디자이너 Billy May의 작품으로 Nike HINDSIGHT라는 이름과 선명한 Nike 로고를 달고 있지만 Nike와는 무관한 콘셉트 디자인이다.
위의 이미지 하나로 이 안경의 개발 목적이 바로 이해될 듯 한데...
기본적으로 이 안경은 도심에서 자전거 등을 탈 때 야기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위험을 막을 수 있을 것 같다.
실제 착용한다면 대략 이런 느낌이려나...
디자이너는 25%의 사각을 더 볼 수 있도록 한 이 안경에 등대에 사용되는 프레넬 렌즈(Fresnel Lens)를 적용할 생각인듯 한데...
프레넬 렌즈에 대해 아는게 많지 않은터라 이런 안경을 만드는 것이 수월한지는 모르겠으나 눈에 무리가 가는게 아니라면 이런 안경 한번쯤 써보고 싶다.
뭐랄까. 다른 사람들보다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매력적이지 않은가~^^
[관련링크 : Corofl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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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더 어지러울듯. ^^;
2008/10/27 14:08역시 저걸 쓰면 휘청 거리게 될까요?
2008/10/28 09:42넓은 시야각을 모아서 보여주면...결국 원근감이 달라질텐데...
2008/10/27 16:45왠지 그게 생각나네요.
사이드 미러에 붙어 있는 주의 메시지 "사물이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에 있음"
-_- 그럼 저 안경에도 그런 안내문구가 붙어있을까요?;;
2008/10/28 09:45음...아직 컨셉인거죠~~
2008/10/28 13:20그래도 나오면 저렇게 라이딩하시는 분들께 좋은 제품이 될 것 같네요~
네. 아직은 콘셉트 뿐입니다.^^;;
2008/10/29 14:54좋아 보이네요~
2008/12/19 14:38어지러울 것 같다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자니 정말 그렇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2008/12/20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