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SEGA, NEC 등과 경쟁하던 절대강자 시절의 Nintendo를 알고 있다.
지금의 기준으로 보면 당시의 화면은 8비트의 뭔가 허술하고 조악해 보이는 색감이었지만 당시엔 그런 화면에도 사람들은 열광했고 좁은 화면을 누비던 게임 캐릭터들에게 무한 애정을 품고 있었던 게 사실이다.
아직 가끔 그 시절의 마리오와 친구들이 생각난다면...
Justin Buonvino가 deviantART에 공개한 8비트 시절의 닌텐도 게임 월페이퍼에 관심을 가져도 좋을 것 같다.
지금에 비하면 표현할 수 있었던 색이나 디자인의 디테일이 현저히 떨어지는게 사실이지만 그만큼 더 투박한 멋과 오랜 친구 같은 느낌이 묻어나는 월페이퍼들이 여러개 준비되어 있다.
마리오도 있고 젤다도 있고...^^ 심지어 여러 게임을 모아뒀던 합팩에서 종종 만났던 바이크 게임까지 3D로 재탄생해서 특유의 감성을 전하고 있다.
그 시절을 추억하며 한번쯤 deviantART에서 3D 8비트 월페이퍼를 다운받아보면 어떨까~
[관련링크 : Nes--still-the-best.deviant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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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3D로 재탄생한 8비트 마리오를 월페이퍼로...
Tracked from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삭제빠밤빰빠밤빰~ 빰! 하는 음악과 함께 떠오르죠<br>만인의 게임이라고 해도 무방하는 슈퍼마리오가 3D의 형태로 찾아왔네요<br>이미 새로운 모습의 3D마리오들이 많이 있지만 옛날의 그 마리오가 3D화 된건 또 다른 의미가 아닌가 해요 ㅎㅎ<br><br>라디오키즈님의 블로그 - <a href="http://www.neoearly.net" target=_blank>http://www.neoearly.net</a><br>
2008/09/11 1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