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은세공사 Adrian Pallarols의 작품인 이 멋진 칼들도 그에 못지 않은 것 같다.
화려한 세공과 다양한 기능까지 겸비한 이 칼들은 그 화려함으로 먼저 눈길을 끌지만 수작업을 통해 만들어지고 고가의 소재를 사용하는 덕분인지 가격도 무척 비싼 편이다.
콜렉션으로 소개되고 있는 칼 중 가장 싼 SQUIRT LAGRIMA DE LUNA도 240달러(243,000원 정도)에 25주년 기념으로 판매되는 가장 비싼 CHARGE DORADO의 가격은 무려 40,000달러(40,584,000원 정도)라니 말 그대로 럭셔리한 아이템들인데...
국내에 소개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지만... 멋진 디자인과 부담스러운 가격까지...
확실히 눈길을 끄는 아이템이긴 하다.
[관련링크 : Leatherm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