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그거고 조카의 성장기를 담을 수 있는 도구라곤 똑딱이 카메라가 고작인 동생 내외에게 캠코더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 이것저것 물색 중인데...
선택의 기준이래봐야 화질이나 편의성이 높은 건 기본에 사용하기 편리하고 고장 잘 안나며 혹 고장이 나더라도 수리가 수월한 그런 제품인데 워낙 가정용 캠코더가 많다보니 이래저래 고민 중이다.
무난하지만 비교적 고가인 SONY, 무난하며 고장 시 강한 삼성전자, 수중촬영 등이 가능한 틈새용 SANYO.
SONY 후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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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YO 후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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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모델을 구입하는 것이 가장 나은 선택일까...?
현재는 비교적 저렴한 삼성전자쪽에 치우치고 있긴 한데 좀더 고민해봐야 겠다.
혹 추천하시는 모델이 있으시면 사정없이 댓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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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성 글 같지만, 원어데이에서 오늘 하루 작티 HD1000 떨이합니다. ^^
2008/07/15 17:03넵. 안그래도 작티를 판매 중이라는 건 메일링으로 확인했습니다.^^
2008/07/15 23:53휴대하기 쉽고 큰 부담 느껴지지 않는 작티가 좋지 않을까 해요~
2008/07/15 16:55저는 장가도 안갔으면서 아기 생기면 작티 사야지 하고 벼르고 있답니다 ㅎㅎ
저도 현재 작티를 쓰고 있긴 합니다만... 어떨지 고민 중입니다. 제가 쓸게 아니라 더 고민되네요.
2008/07/15 23:53사무실에서 HDR-SR12를 사용하고 있는데, 넉넉한 하드 용량 덕분에 걱정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
2008/07/15 17:26근데...=_=^ 비싸염... 소니는 대체로...
2008/07/15 23:54소니 제품밖에 접하지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기에 추천합니다. ^^;
2008/07/15 17:59원래 캠코더는 소니를 알아주지 않던가요.^^ 브랜드 인지도나 성능이나... 심지어 가격까지...
2008/07/15 23:54하~~ 전 조카에게 선물한다는 의미 인줄 ^^:
2008/07/15 18:07이렇케 통크신 분이면 비대볼만 하겠다 싶었습니다만.... 착각인가 봅니다...
주는 기쁨이라는 거 .... ㅎㅎ 기분이 좋을 듯 싶네요.
ㅎㅎ 오랬만에 들렸습니다. 서버가 좀 먹통이 되서리 ㅎㅎ
몇일간 블로그를 못했더니 어찌다 접속 하고 싶던지 ....
^_^ 막 태어난 아이에게 캠코더는 과한 것 같고 유모차나 선물할까합니다.
2008/07/15 23:56안그래도 ohmynux님 블로그 접속이 안되서 왜 그럴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서버 장애였군요. 복구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최근에 캠코더 사면서 몇가지 확인해봤는데..
2008/07/15 18:37편집을 고려하지 않으신다면, 소니 괜찮은것 같습니다.
avchd 는 여러모로 편집은 힘든것 같구요..
삼성도 hd는 avchd 더군요.
결국은 mp4로 저장되는 (h264 아닌..) 작티 hd-1000 으로 갔습니다.
그러게요. 저도 변환해야 한다는게 불편하긴 하던데... 역시 작티로 가야 할까요~~^^
2008/07/15 23:56소니것도 써보고 했는데 화질을 생각하신다면 캐논의 HV30을 추천합니다.
2008/07/15 21:31뛰어난 HD화질을 자랑합니다.
어이쿠얌... 요 녀석도 가격은 -_-;; 비싸군요.
2008/07/15 23:58췟~ 역시 가난한 이에겐 쓸만한 제품을 만져볼 길 조차 없는 걸까요.ㅎㅎ
SR11에서 하드만 다른 SR12를 쓰고 있습니다. HDTV로 연결해보시면 정말 만족하실겁니다. ㅎ
2008/07/16 00:09이런 이런... 소니를 지지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_@;;
2008/07/16 00:18굳이 소니를 피해가시고자 하신다면 캐논의 HV10이나 HV100은 어떠신지요? 화질은 2008년 시즌 플래시 기종중에서는 최고급입니다.
2008/07/16 00:41전 -여러가지 사정으로 HD1000을 포기하고- TG1을 쓰고 있습니다, 만족합니다.
2008/07/16 10:09말 그대로 깔끔한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습니다.
요즘 이벤트 기간이라 메모리스틱이랑 피나클도 주니까, 추가 배터리만 구입하면 나름 사용할만 합니다.
윈도우에선 피나클 이용해서 편집하면 되고, 맥에서도 imovie08등을 이용해서 편집이 가능하니 사용하면서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
사족을 붙이면 조카의 성장기를 담는 것이 목적이니 당연히 실내촬영이 많을 것이고, 그렇다면 잘 아시겠지만 렌즈의 밝기도 중요하겠죠. TG1과 작티모델들을 제외한 다른 것들은 사양을 살펴본 적이 없어서 자세히 모르겠지만 언급해주신 작티 모델의 경우는 조금 어둡긴 하던데요... 방수가 되는 모델은 그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매력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TG1은 저도 써봤습니다.
2008/07/17 01:54다 좋은데 역시 HD로 찍었을 때 변환을 거쳐야 한다는게 부담이네요. 동생 내외가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또 그렇게 열심히 활용하는 편이 아니라서요.^^;;
아무튼 ikari님의 조언 잘 받자옵고 좀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호박두 캠코더 하나 필요한데.. 흐흐~
2008/07/16 13:55돈쫌 모이면 이글 참고해야겠네여~
지금은 지갑에 먼지만 풀풀~ OTL
@_@ 그럴때 카드로 지르는 거라고들 하더군요.
2008/07/17 02:01물론 전 무서워서 그렇게 못합니다.^^
삼성 vm-mx10 모델은 렌즈 관련 문제로 인해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된 적이 있어요. 사신다면 확인해 보시고 사는 편이 좋을듯. 다른 제품은 사용해보지 못하고 지금 삼성 vmx300를 사용하고 있는데, 확실히 as는 삼성이 좋긴 좋습니다. 일단 해달라고하면 대부분 다 해주더군요;
2008/07/16 19:43그게 삼성의 최대 강점이지요.^^;; 저도 그 부분은 높이 칩니다만 다른 부분은 여전히 갸웃갸웃하고 있습니다.
2008/07/17 02:03저는 작티에 한표 입니다. 역시나 변환이라는 허들이.. 켁
2008/07/18 11:12CA8도 CA65와 상당히 비슷하더군요.. :)
고민 고민... 일단 여동생 내외에게 물어보려고요. 어떤 게 맘에드는지... 이로써 서프라이즈 선물이 아니게 됐네요.^^;;
2008/07/19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