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를 연구하기 위해서나 그 생생한 모습을 카메라로 담기 위해 악천후를 뚫고 미국을 누비는 사람들. 다큐멘터리에선 주로 튼튼해 보이는 트럭이나 세단 등을 몰고 토네이도를 쫓던데...
가끔은 좀 더 적극적이고 강력한 무장을 하고 토네이도를 쫓는 이들도 있는 모양이다.
사진 속의 자동차는 픽업 트럭을 개조한 것으로 흡사 영화 속에 등장하던 우울한 미래의 사막을 누비면 어울릴 것 같은 디자인을 하고 있다.
이 자동차의 원형이 된 것은 Ford사의 F-450이라는 픽업 트럭인데...
원래는 이렇게 극히 정상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악천후용으로 탈바꿈하니 이렇게 튼튼히 변해버린 것.
그렇게 자신의 차를 개조한 후 토네이도를 쫓아 미전역을 누비는 이들.
참고로 이 자동차는 디스커버리 채널의 유명한 토네이도 추적자 Sean Casey의 작품.
이런 인상적인 사진을 얻기 위해... 그들은 오늘도 어딘가를 누비고 있겠지.
[관련링크 : Flick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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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전용(?) 차가 따로 있었군요.. 신기^^
2008/07/11 18:32ps 그리고 걱정해주신 댓글은.. 그쪽 관계자분들 허락하에 인용한거라 괜찮아요^^
동영상 말예용^^ 걱정(?)해주셔서 감사요^^
날씨가 뽁짝뽁짝 무더워여~
이런날엔 1시간만 걸어도 몸이 그냥 익어버린다는(ㅜㅜ)
모쪼록 몸과맘이 션션한 해피금욜 저녁 맞으시길 바랍니닷!
아뵹~☆
아무래도 험한 환경 속을 달려야 하니 저렇게 개조를 하기도 하나 봅니다. 그리고 허락 받고 인용하셨다면야 최고지요.^^;;
2008/07/13 16:33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새로운 한주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빌게요.
완전 장갑차군요. ^^;
2008/07/11 18:35그래도 바람에 날아갈지도...-_-;;
2008/07/13 16:33디스커버리 채널의 sean casey님.
2008/07/11 18:41불법 개조 벌금300만원 징역1년 이하 당첨이네요^^
그리고보니 미국도 불법 개조에는 벌금을 물리겠죠? 근데 미국애들은 튜닝을 아주 엄청난 수준으로 하곤 하던데...-_-;; 라이트 바꾸는 수준 말고요. 쩝.~
2008/07/13 16:33헉 무게만해도 상당하겠네요...
2008/07/12 00:27그래도 잘 굴러만 가면야...^^;; 그리고 무거운편이 더 좋을 것 같아요. 토네이도에 피해를 덜 입으려면...
2008/07/13 16:34디스커버리 다큐채널의 스톰 체이서가 생각나네요~ 정말 엄청난 회오리 들이 나오던데 ㅎㅎ
2008/07/13 15:46그걸 찍어서 돈을 버는 분들이니... 무시무시할수록 더 적극적으로 추적하시겠죠.
2008/07/13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