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보면 대형의 북이나 장구처럼 보이기도 하고 커다란 세그웨이 같기도 한 콘셉트카 Ozone.
Ozkan Koral이라는 디자이너가 푸조의 디자인 콘테스트에 출품하기 위해 디자인했다는 이 자동차는 두개의 모터로 양쪽의 거대한 바퀴를 회전시키는 형태로 수소 연료 전지를 이용한 친환경 모델이다.
개념 자체는 현재의 자동차와 비슷하지만 바퀴라고는 본체 양 끝에 커다란 녀석들 뿐이고 조작은 조이스틱으로 이뤄진다. 조작 편의성이나 안전성은 둘째치고 그저 디자인만으로는 확 눈길을 사로잡는다.
디자이너의 사이트에는 이 외에도 다양한 디자인이 소개되고 있으니 관심 있다면 한번쯤 방문해보시길...
[관련링크 : Ozkankoral.about.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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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데굴데굴 굴러가는 컨셉? ^^;
2008/06/30 16:25양쪽 바퀴만 돌뿐 몸체는 고정입니다. 설마 다람쥐차처럼 굴러갈까봐요.ㅎㅎ
2008/07/01 16:15바람많은날 언덕에 주차하면 위험할거 같은데요...;;
2008/06/30 18:52설마 바람에 굴러갈까요~~^^;; 아니 구르려나? -_-;;
2008/07/01 16:21전복사고 비슷하게 일어나면... 엄청 잘 굴러 갈것 같네요 ㅡ.ㅡ;; 저것도.. 차타고 앞으로 기울이면 앞으로 갈까요? ㅎㅎㅎ
2008/07/04 15:39세그웨이랑은 달라서 몸을 기울이는 것으로 움직이는 건 아니겠지만 독특하긴 하죠~^^
2008/07/06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