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그 또 다른 진화를 엿볼 수 있는 제품이 있다.
아직 국내에 들어왔는지는 모르겠지만 과거 전격Z작전의 향수를 갖고 있는 운전자라면 가지고 싶어질 듯한 제품... Mio의 Knight Rider GPS다.
디자인에서 부터 전격Z작전의 느낌이 엿보이는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길안내를 해주는 목소리가 외화 속 키트와 동일하다는 점.
물론 이는 해외판인 만큼 키트하면 떠오르는 성우 남궁윤님의 목소리는 아니겠지만 왠지 그 시절의 향수를 추억하게 한다는 것 만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어쩌면 목소리와 디자인만 약간 다른 네비게이션일지도 모르겠지만 고만고만한 제품이 많은 차량용 네비게이션 시장에서 이런 특화 모델의 존재는 더 눈길을 끄는 무엇이 있다.
참고로 이 제품의 가격은 270달러(277,000원 정도).
[관련링크 : Auto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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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국의 차량용 GPS 에서 한국 드라마를 보자구요
Tracked from 샴페인의 미국 생활기 삭제제가 앞서 쓴 Ooma 에 관한 글에서 말씀드렸다시피 개인적으로 인터넷 전화에 참 관심이 많은데 제가 또하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가 GPS 혹은 네비라고 흔히 불리우는 차량용 GPS Navigation System 입니다. 한국보다 이곳 미국에서 먼저 소개된 탓에 일찍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초기에는 제가 썼던 Delorme사의 노트북용 GPS 소형 컬러 액정 디스플레이의 가격이 비싸서 차량용 GPS 는 1200불 (120만원) 정도는 줘야 쓸..
2008/08/21 0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