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왕국 일본에서 만든 재미있는 예술 작품...
이미 사용된 138,000여 장의 도쿄 지하철 티켓을 활용해 만든 거대한 우주소년 아톰이다.
새로운 지하철 노선의 개막을 기념하며 만들었다는 이 작품의 크기는 무려 3.2 x 2.1m로 현재 신주쿠의 한 백화점에 전시되어 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종종 이런 시도가 있어왔는지...
지난 해에도 모나리자, 비너스의 탄생 등 누구나 알만한 역사적인 예술 작품을 모티브로 한 티켓 아트(?)를 시도하기도 했었다고 한다.
[관련링크 : Pinktentacle.com]
'키즈@IT/Online > Design 이슈&아이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구 온난화 기후 난민을 위한 대책...?? 수상 도시 LILYPAD (6) | 2008/06/17 |
|---|---|
| 버려진 지하철 티켓으로 만든 예술 작품... 우주소년 아톰 (10) | 2008/06/16 |
| 매끈하게 잘 빠진 이 병(?)의 정체는...?? (24) | 2008/06/13 |
| 사막에서 배운 디자인... Dubai Opera House (14) | 2008/06/1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폐지를 활용한 미술품이라.
2008/06/16 18:07괜찮네요. 국내에서도 한번 시도해볼만한 일인듯.
우리나라 지하철 티켓으로는... 역시 둘리를 만들어야 할까요? ^^;;
2008/06/17 10:09헉! 보면서 놀랬습니다. 정말 대단한 작품입니다.
2008/06/16 22:48표현력도 생각외로 상당히 정교하네요.
다만 좀 떨어져서 감상을 해야겠습니다. ^^*
박수쳐주고 싶어요..
일단 기본 크기가 커서요. 지하철 티켓 만으로도 저런 느낌을 낼 수 있나 봅니다.^^
2008/06/17 10:11그야말로 dithering의 구현이군요;;;
2008/06/17 00:02^^;; 뭐... 그렇죠.
2008/06/17 10:13달려라 하니 나 영심이도 괜찮을듯.ㅎ
2008/06/17 10:46한번 도전해보시지...@_@/
2008/06/20 00:45재밌는 시도 ㅎㅎㅎ
2008/06/21 14:57예술적 가치를 더 쳐주시는게...^^;;
2008/06/23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