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잔 밑에 놓여있는 작은 볼이 이 잔 만의 특징으로...
이 볼이 잔 안에 넣은 커피나 설탕을 쉽게 녹이는 숟가락의 역할을 대신한다.
처음엔 혹시 볼이 잔에서 굴러 떨어지는 건 아닐까도 걱정했지만 잔 밑에 볼의 움직임을 막아주는 홈이 있는 만큼 급히 기울인다거나 어느 수준 이상으로 기울이는 것만 아니라면 즉 적당한 선만 지키면 별 문제 없을 듯 하다.
낯선 디자인이긴 하지만 눈길을 끄는 예쁜 디자인인 만큼 멋스러운 카페에서 저 잔을 기울여보고 싶다.^^;
[관련링크 : Damedecom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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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스푼이 필요없는 머그잔
Tracked from = Buying + Virus for 얼리어답터 삭제 디자인 제품에서 UX(user exprience)증대또한 외관상의 문제만큼이나 중요한 화두다. 이 사용자편의성의 확대는 조그마한 요소하나에서 부터 시작이 되는데.... 프랑스디자인제품인 이 머그잔은 머그잔 하단의 타원형의 공을 넣어, 수저대신에 간단히 손목스냅만으로 커피나, 차등을 저어마실수 있는 효과를 주고있다. 하지만 이제품의 UX는 1차사용자 편의성에만 치우신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왜냐하면 유지(m..
2008/05/18 0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