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가 연 Next-Gen PC Design 경진대회에 내놓은 AlphaGrip HC가 그 주인공.
인체공학 디자인을 살렸다는 제품들이 그러하듯(?) 조금은 독창적이고 부자연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는 이 모델은 다소 불편해 보이는 인터페이스와 달리 분당 50~70 단어를 입력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다고 하는데...
써보기 전에 평가하긴 어렵겠지만 일단 각각 버튼의 위치를 기억하는데만도 상당한 노력이 들어갈 듯한 디자인에 거부감이 들기도 한다. 다만 보기와는 다르게 의외로 손에 착 달라 붙을지도 모르겠다.^^;;
나름 폼나는 의상에 매치해서 보여준 사용 예시 사진도 왠지 어색해 보이는 건 나 뿐인가?
[관련링크 : Nextgendesignco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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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어색함이 묻어나는데요ㅋ
2008/05/06 14:06사진만 어색할지 아니면 진짜 어색할지...ㅎㅎ
2008/05/07 00:25뭔가 이상하게 보여요.. 게임기도 아니고.. -.-;
2008/05/06 14:16왠지 휴대용 게임기일 것 같은 디자인이면서 컴퓨터라는 아이러니함이 매력 아닐까요?
2008/05/07 00:25나름대로 10손가락을 골고루(?) 바쁘게 만들려고 노력한 제품이군요...
2008/05/07 01:19인체공학이란 타이틀을 달려면 10개의 손가락을 부지런히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건가봐요.=_=;;
2008/05/07 18:51라디오키즈님의 해당 포스트가 5/7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8/05/07 09:10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08/05/07 18:54디자인도 어색...;; 제품도 어색.. ^^;;
2008/05/07 14:58의외로 손가락을 분주히 움직이고 싶어질지도 모르죠.^^
2008/05/07 1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