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사이에 달려있는 풍차(?) 3개...
아니 풍력 터빈 3개는 이 건물에서 사용하는 일부 전력도 공급한다고 한다. 각각의 풍력 터빈의 지름은 무려 29미터로 이 3개의 터빈이 공급하는 에너지는 건물 전체가 사용하는 에너지의 10~15% 수준이라고...
인상적인 디자인과 대형 풍력 터빈을 겸비한 이 건물이 바로 중동의 유일한 섬나라 바레인의 국제 무역 센터(World Trade Center).
한번쯤 실물을 보고 싶어지는 디자인...
섬나라의 풍부할 바람을 맞아 멋지게 돌아갈 3개의 풍력 터빈이 바레인의 랜드마크로 사랑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관련링크 : Inhabita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