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작은 방을 좀 더 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괜찮아 보이는 아이템 하나.
프랑스의 디자이너 Décadrages가 디자인 한 천장 붙박이 침대 bedup.
아래 사진만 봐도 대충 어떤 제품인지 감이 오는 이 제품은 여타의 붙박이 가구처럼 평소엔 집안의 한쪽에 숨어있다가 필요할때 꺼내쓰면 된다.
마치 셔터를 내리듯이 천장에 숨겨 있는 침대.
낮에는 다른 공간으로 활용하다가 밤엔 침실로 변신하는... 원룸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국내에서도 썩 잘 어울릴 만한 제품인 듯 하다.
꼭 침대가 필요한데 공간이 마땅치 않다고 생각했다면 이런 제품의 설치를 고려해보면 어떨까. 예시이긴 하지만 인테리어를 크게 해치지 않으니 공간 활용에 심미적인 면까지 일석이조.
bedup을 처음 설치한다면...-_- 왠지 아래 영상처럼 지인들에게 자랑 꽤나 하고 싶어질 듯 하다.
[관련링크 : Bedup.f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