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om은 인텔의 저전력 프로세서군에 사용될 브랜드로 주 모델은 MID(Mobile Internet Device)나 저가형 인터넷 PC용 모델인데...
Atom 발표 후 Atom 기반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파나소닉의 UMPC TOUGHBOOK도 그런 Atom 기반 모델이다.
이름처럼 터프한 외관을 하고 있는 TOUGHBOOK은 5.6인치 LCD에 Windows Vista를 운영체제로 사용하며 무게는 1kg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특히 배터리 전원을 넣은 상태에서 배터리 교체가 가능한 Hot Swap 기능을 제공한다고 하며 본래 TOUGHBOOK 브랜드가 그렇듯 내충격성과 내낙하 성능을 극대화했다고 한다.
그 외에 자세한 사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극한 상황(?)에서 작업시 유용하다는 TOUGHBOOK의 콘셉트를 UMPC에서도 잘 지켜갈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하다.
그건 그렇고 개인적인 용도로는 구입이 꺼려지는 디자인인 듯...=_=;;
[관련링크 : Pc.watch.impress.co.jp]
TRACKBACK :: http://www.neoearly.net/trackback/2462081
-
Subject: 파나소닉, 거친 환경에 강한 터프북 UMPC 발표
Tracked from 디지털과 모바일 - 늑돌이네 라지온 lazion.com 삭제파나소닉이 CeBIT 2008에서 새로운 터프북 시리즈인 터프북(TOUGHBOOK) UMPC를 발표했습니다. 1996년부터 꾸준히 개발되어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야외의 거친 환경에서도 문제없이 사용 가능한 터프북 시리즈의 최신작인 이 터프북 UMPC(아직 모델 이름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는 인텔 센트리노 아톰 플랫폼을 채택하고 있으며 5.6인치의 화면에 1kg 미만의 무게를 갖고 있으며 특히 제품을 끄지 않고도 배터리 교환이 가능한 핫스웹 기능을 내..
2008/03/11 15: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