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이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신형 MacBook과 MacBook Pro을 공개했다.
멀티터치 트랙패드 전격 채용... MacBook Pro
초슬림 노트북 MacBook Air에서 제공해 관심을 끌었던 멀티터치 트랙패드가 신형 MacBook Pro에도 적용됐다. 그뿐 아니라 인텔의 펜린 기반 Core2 Duo 프로세서와 nVIDIA의 GeForce 8600M GT 칩셋(512MB)을 제공해 퍼포먼스를 끌어올리고 있으며 하드디스크 용량도 최대 250GB로 늘어났다.
상대적으로 성능 향상 폭이 적은... MacBook
한편 MacBook은 안타깝게도 멀티터치 트랙패드를 지원하지 않는다.
펜린 기반의 Core 2 Duo 프로세서로 성능을 끌어올리긴 했지만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성능 향상이 이뤄진 셈. 하드디스크는 MacBook도 최대 250GB까지 지원하긴 한다. 또 이전 제품과 달리 Apple Remote를 19달러에 옵션으로 판매한다는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
신형 모델의 판매 가격은...??
아직 국내 Apple Store는 신형 MacBook과 MackBook Pro에 대한 정보와 가격이 갱신되지 않았지만 북미의 경우 판매 가격은 아래와 같다. 국내 판매 가격은 Apple Store가 갱신되면 확인이 가능할 듯.
- 13인치 MacBook 화이트(2.1GHz) 1,099달러(104만원 정도)
- 13인치 MacBook 화이트(2.4GHz) 1,299달러(123만원 정도)
- 13인치 MacBook 블랙(2.4GHz) 1,499달러(142만원 정도)
- 15인치 MacBook Pro(2.4GHz) 1,999달러(189만원 정도)
- 15인치 MacBook Pro(2.5GHz) 2,499달러(237만원 정도)
- 17인치 MacBook Pro(2.5GHz) 2,799달러(265만원 정도)
- 13인치 MacBook 화이트(2.4GHz) 1,299달러(123만원 정도)
- 13인치 MacBook 블랙(2.4GHz) 1,499달러(142만원 정도)
- 15인치 MacBook Pro(2.4GHz) 1,999달러(189만원 정도)
- 15인치 MacBook Pro(2.5GHz) 2,499달러(237만원 정도)
- 17인치 MacBook Pro(2.5GHz) 2,799달러(265만원 정도)
이렇게 새 모델들이 등장하면서 이 제품들에 대한 다양한 담론이 블로고스피어를 떠다니게 될텐데 이번 업데이트는 애플 팬들을 얼마나 자극할 수 있을지...
그것 또한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되어줄 듯 하다.^^
PS. MacBook Air의 등장에 비하면 역시 그 임팩트가 적은 듯...
[관련링크 : Ap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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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맥북, 맥북프로 신버전 업데이트
Tracked from ISSSSSUE 삭제소문이 무성하던 맥북과 맥북프로의 신버전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맥북은 CPU와 HDD가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동일하게 13.3인치 LCD를 사용하였고, 무게 차이도 없습니다. CPU는 최고 2.4GHz 인텔 펜린 코어2듀오를 사용하였고, HDD는 최고 250GB를 사용하였습니다. 가격과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최저사양이 119만원 최고 사양이 159만원 예상됩니다. 애플 리모트가 기본사양에서 빠지고 $19 옵션으로 넘어가고, 배터리 사용시간 문..
2008/02/27 14:11 -
Subject: 새로운 MacBook과 MacBook Pro, 그리고 아쉬움
Tracked from Early Adopter's Blog :) 삭제이미 많은분들이 아시겠지만 오늘 새로운 맥북과 맥북프로가 발표되었습니다. 하지만 루머에 비해 그닥 큰 변화는 일어나지않았습니다. 간단히 사양만 업그레이드되었지요. 맥북의 업그레이드된 사양입니다. 저가라인부터 대체적으로 성능이 올라갔습니다. 특히 고사양은 2.4Ghz 펜린 Core 2 Duo를 탑재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드도 250기가로 늘어났구요. 개인적으로 맥북블랙을 구입하고싶은데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있으니 참 흐뭇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멀티..
2008/02/2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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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글덕에 맥북과 맥북프로의 스펙차이는 더 줄어들었습니다.
2008/02/27 10:43맥북프로는 그래픽카드, LCD크기 등 정도밖에 차이가 나질 않는군요..물론 멀티터치도 있구요..^^
애플이 맥북 멀티터치탑재를 아직 안한건 대단한 상술이군요..
맥북프로는 맥북에어보다 비싸니 멀티터치를 탑재할만하지만 맥북은 맥북에어보다 저렴하고 맥북에어가 더 팔리길 바래서 맥북에는 아직 안넣은듯하네요... 저는 언제 맥을살지..ㅡ_-..
P.S.아이폰/아이팟 터치 1.1.4펌웨어업그레이드도 올라왔죠..
아이팟 터치 펌웨어 업데이트도 있었군요.
2008/02/27 13:00@_@ 요즘 중고 매물 찾아보고 다니고 있어요. 뭐 사실 물량은 많지만 구매를 아직 고심하고 있다는게 맞을 것 같네요.^^;;
그리고 애플이 그런 식으로 시장을 나누려는 것은 당연한 판단이었다고 봅니다.
역시 맥북에어가 맥북시리즈를 말아먹은.. ^^;
2008/02/27 13:10말아먹다뇨...^^; 그냥 라인업을 다양화했다고 평가하시는게...
2008/02/28 10:09애플케어 때문에 내년까지는 맥북으로 버텨야 할 것 같네요...
2008/02/27 16:02나에게는 지금 당장 필요 없다고 최면을 걸면서도, 맥북프로에 왜 자꾸 눈이 가는지...ㅠ.ㅠ
그러다 자연스레 구입하시더군요.
2008/02/28 10:20=_= 저도 뜬금없이 iPod Touch 구입을 고민하고 있네요. 킁~
좋네요. 디자인 변경은 전혀 없었지만, 원래 깔끔했던 디자인이니..
2008/02/28 00:10그나저나 발열과 전력소모는 어떨지.. 펜린이 들어갔는데, 전보다는 낫겠죠?
디자인이 달라지지 않아 아쉽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2008/02/28 10:25그런데 의외로 전력소모가 많이 줄어든 것 같지는 않던데요. 펜린을 사용하긴 했지만...
새로나오는 뉴맥북을 보면서 요즘 적절히 위로중입니다 -_-;
2008/02/28 10:54너도 한때에는 뉴맥북이라 불리던 시절이 있었겠지...쿨럭! 그것도 무려 검둥이인데~ㅠㅠ 정말 맥북프로 그래픽 사양만 보면 왠만한 데스크탑 저리가라군요 -_-;
데스크탑과의 완전 비교는 그렇지만... 대단한 사양이긴하죠.^^ 제 맥북도 흐르는 세월 앞에선 무너져 가더라고요.
2008/02/28 18:47작년12월에 뉴맥북구입....생각보다 이번엔 큰타격이없네요
2008/02/29 11:464기가램지원에 약간(?)의 그래픽성능업
좋은타이밍에 산거같아요 이번맥북은 그다지....에휴
잠시 눈물좀 닦고
눈물 깨끗이 닦아내시길...
2008/03/02 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