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닌텐도의 유명 캐릭터들도 시대에 따라 기술의 발전에 따라 꾸준히 달라져 왔음을(다 알고는 있지만) 보여주는 이미지가 있어 간단히 소개하고자 한다.
닌텐도의 간판급 캐릭터랄 만큼 오랜 역사와 지지도를 갖고 있는 캐릭터인 마리오와 링크, 그리고 동키콩까지...
도트 몇개로 간단히 표현해야 했던 초기의 안쓰러운(?) 모습에서 콘솔 게임기의 눈부신 발전과 함께 달라져가는 모습들. 물론 일부는 실제 게임 화면이 아닌 CG 이미지컷이지만...^^;;
화면에 사용자의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는 캐릭터가 있다는 신기함 수준에서 머물던 초기에 비하면 현재의 캐릭터들은 분명 대단한 수준이라 하겠다. 하지만 닌텐도가 Microsoft나 Sony와 같은 경쟁사와 달리 그래픽 보다 게임성을 중시하면서(?) 사진 같은 캐릭터를 만날 가능성이 조금씩 줄어들어가는 요즘...
사상 최대의 인기를 자랑하는 전통의 캐릭터들이 앞으로는 어떻게 변해갈지 상상해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 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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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닌텐도, 100년전에는 뭐하고 있었는가?
Tracked from 일본 IT랑 관계없는 총정리 총집합 블로그 삭제동킹콩도 마리오도 태어나기 한참 전인 옛날 옛날 먼 옛날. 입체적으로 성장한 마리오 삼촌?? 제목에는 100년전이라고 썼는데, 사실은 좀 있으면 120년째가 된다. 닌텐도는 1889년 9월 23일, 당시 솜씨 좋은 장인이며 공예가 였던, 山内房治郎 야마우치 후사지로가 교토 (우리나라로 경주 같은 도시, 천년의 고도- 옛수도) 한 구석에 화투 제작, 판매 가게를 차리면서 시작되었다. 화투를 만드는데 있어서, 고스톱칠때 담요에 착착! 달라 붙은 손맛과..
2008/02/27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