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엔 사람을 육성하는 휴먼 플레이어라는 게임과 무한 뽁뽁이를 내놓더니 올해엔 휴대용 운세 예측기를 내놓을 모양이다. 제품의 이름은 Mirai Scope.
반다이 특유의 간단한 구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하고 있는 이 기기는 50여개의 개인적인 질문에 대한 사용자의 답변을 바탕으로 236개의 타입을 구분하고 이에 따른 미래 운세를 보여준다고 한다. 즉 건강, 재산, 일이나 사랑과 같은 일반적인 것들을 Mirai Scope에 질문할 수 있다고.
=_= 물론 그 정확도 등은 누구도 심지어 반다이도 보장해주진 못할테지만...
유희거리로 자리잡고 있는 현대의 미래 예측 혹은 운세에 대한 반다이식 해석이 엿보이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3월 말. 판매 가격은 2,980엔(26,000원 정도)로 제품을 홍보하는 웹사이트에서 간단한 데모 테스트도 경험할 수 있다. 일본어의 압박이 있지만...;;
[관련링크 : Asovis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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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타마고치에 이은 반다이의 포터블게임 역작 - 미래스코프
Tracked from 크리에이티브스터프 for 얼리어댑터 삭제20세기를 풍미했던 반다이의 애완디지털 육성 게임기에 '타마고치'란 역작이 있었다. 이러한 류의 게임은 후에 타사이기는 하지만 포켓몬스터나 디지몬 류의 게임과 애니메이션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그렇다면 반다이는 20세기 아이들의 외로움을 달래줄 휴대용게임에 '애완'을 선택했다면, 21세기에는 어떠한 제품을 등장시킬 것인가? 바로 미래스코프(mirai scope)라는 휴대용 게임을 발매하였다. 이름에서도 알수있듯이 유저의 미래를 말해주는 일종의 점술가..
2008/02/25 2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