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넓은 하늘을 두둥실 떠다니는 친환경 호텔. Manned Cloud.
프랑스의 디자이너 Jean Marie Massaud가 디자인한 이 비행선은 미래의 여행을 위한 꿈의 아이템이라 할만하다.
호텔 시설과 비행선을 결합한 이 크루즈 비행선은 프랑스의 국립 항공 우주연구소 ONERA와 Massaud Studio가 함께 제시한 콘셉트로 흡사 하얀 고래가 둥둥 떠있는 듯한 느낌이다.
아직 실용화 이전의 비행선이긴 하지만 공해없이 전세계를 누빌 비행 호텔 Manned Cloud의 비상을 꿈꿔본다. 아~~ 유람선 크루즈 만큼이나 매력적인 여행이 될 것 같은 두근거림이 밀려온다.
[관련링크 : Massa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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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60과는 또 다른 호텔형 비행선이군요(A360은 솔직히 비행기니까.. ㅋㅋ).
2007/12/26 10:52그런데 저건 얼마련지.. ^^
여행경비는 이쪽이 더 들 것 같긴 하지만 뭐랄까. 이쪽은 날아간다기 보다 하늘을 유람하는 느낌이 들것 같아서 좋아보여요.^^
2007/12/26 23:13모양이 고래네요.^^
2007/12/26 18:32그래서 더 멋진 것 같아요. 하늘을 나는 거대한 흰 고래~~
2007/12/26 23:20저런거타려면 돈 얼마내야될지먼저 상상이되는데요..;;
2007/12/27 06:31어느 정도로 예상을...?
2007/12/27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