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 주립 대학교의 졸업반 학생들이 만들고 있는 700마력 엔진을 사용한 슈퍼카 Splinter는 특이하게도 나무를 주 소재로 하고 있다.
쉽지 않은 도전임에는 분명하지만 그들의 새로운 도전이 멋진 성공으로 기록되길 기원해본다.
만약 이 프로젝트가 성공한다면 초기 자동차들처럼 목조 자동차나 혹은 그에 상응하는 수준의 목조 튜닝 등이 시장에 선보일지도 모르겠다.
[관련링크 : Joeharmon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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