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게도 배앓이를 낫게 해주던 그 따스한 손길.
어쩌면 이 따스한 손길을 USB가 대체해 줄지도 모르겠다.
^^ 사실 간단한 USB 액세서리일뿐이라서 엄마의 손길까지 거론하기 죄송할 정도지만 재미있는 아이디어 인 것은 사실.
USB Far Infra-Red Pad라는 이름의 이 USB 액세서리는 컴퓨터를 통해 공급받은 에너지로 40 ~ 45°C의 열을 발생시켜 근육 통증 등을 치유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 판매사측의 설명이다.
하나의 케이블에 한개의 패드만 달려있다는 점이나 패드의 크기가 고정되어 있다는 것, 온도 조절이 불가능하다는 점 등이 아쉽긴 하지만 그 효과만 확실하다면 컴퓨터가 있는 곳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 덕분에 통증으로 고생하는 직장인들의 좋은 동료가 되어 줄 것 같다.
아쉽게도 엄마의 손길처럼 배앓이에도 도움이 될지는 미지수이며 가격은 21.99달러.
[관련링크 : Usbfe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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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품이 꼭 있지요
2007/11/05 21:46어쩐지 꽤나 단순해보이고 어딘가에 대용품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가격만 적당하면 질러볼까?'하게되는 상품이..
그런 제품이 흔히 말하는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이 녀석도 마찬가지고요.
2007/11/06 15:54라디오키즈님 안녕하세요.
2007/11/05 22:13이 USB 효과는 어떤가요? 신가하네요 헐...
일단 따뜻하게 해준다는 것 외에는 저도 써보질 못해서요.^^;
2007/11/06 15:54간단한 전열도구? ^^
2007/11/06 09:30따로 전원을 연결하지않고 USB로 이용하니 그것은 편하군요.
다만 효과가 그다지. -.-;
최근 USB에 꽂아서 뭐든 해결하려는 제품들이 꾸준히 쏟아지고 있네요. 미니 진공청소기도 봤거든요. 얼마전에...
2007/11/06 15:56라디오키즈님의 해당 포스트가 11/6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1/06 11:47소개 감사합니다.
2007/11/06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