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사진들이 그들이 만든 공중 부양 조명의 모습들이다.
Crealev는 조명 이외에도 공중에 둥둥 뜨는 다른 제품들도 판매하는데 공중에 떠 있는 부처 같은 다소 이색적인 작품도 있다.
향후 사람이 앉을 수 있는 떠 있는 의자부터 누군가 공중에서 춤을 출 수 있는 떠 있는 무대까지 다양한 제품을 내놓을 예정인 듯...
자... 그럼 짧지만 실제 공중 부양 장면을 촬영한 영상을 소개한다.
공중 부양의 신기원을 이루겠다는 Crealev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다면 관련 링크를 확인하시길...
신기하고 특이한 점은 맘에 들지만 왠지 전등이 사용하는 전력보다 조명의 상단을 띄우는데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로 할 것 같은 불길함이 엄습해온다.
[관련링크 : Creale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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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제 매주 주간한국에서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들을 만나세요~
Tracked from 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 : 블로그 미디어 & 마케팅 삭제앞으로 매주 화요일에 발매되는 주간한국에서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들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간한국 개편과 함께 새롭게 신설된 '접속! 디지털월드' 중 1~2 페이지를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들이 담당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주간한국의 태터앤미디어 코너 필진은 인터넷, 게임, 디바이스와 IT 산업에 대한 글을 쓰시는 파트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매주 1~2명 씩 돌아가며 글을 게재하게 되며, 주간한국에서는 컨텐츠 기고에 대한 원고료를 받게 됩니다..
2007/11/02 14: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