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인공 토네이도가 있는 곳은?
그저 막연히 어느 나라의 굴지의 기상 연구소에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었는데...
기네스 북에 오른 세계 최대의 인공 토네이도가 있는 곳은 다소 의외인 장소인 독일 슈트트가르트의 Mercedes-Benz 박물관이었다.
높이 34.4m에 이르는 제법 경이롭게 보이는 이 인공 토네이도는 박물관을 찾는 방문객에게 보여주는 이벤트나 전시 물품은 아니다.
사실 이 인공 토네이도의 정체는 박물관에 불이 났을 경우를 대비해 만든 시설이라고.
그런 탓에 평소에는 저 인공 토네이도 장치가 작동하지 않겠지만 벤츠 박물관에 가게 된다면 수많은 자동차와 함께 저 인동 토네이도도 한번쯤 구경해 보고 싶어질 듯 하다.
[관련링크 : Auto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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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멋있네요
2007/10/29 14:05실제로 본다면 더 놀라울 것 같아요.^^
2007/10/30 10:41라디오키즈님의 해당포스트가 10/30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2007/10/30 11:08소개 감사합니다.^^
2007/10/31 14:27오... 직접 상승기류를 만들어서 토네이도를 만든 것일까요??
2007/10/31 16:42화재시 사용한다라... 어떻게... ;ㅅ;
일단 한눈에 봐도 장관이죠.^^;; 화재시 내부에 생기는 연기를 밖으로 뽑아내는데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2007/10/31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