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가이버 칼 혹은 스위스 아미 나이프(Swiss Army Knife)라 불리우는 이 칼은 1897년 처음 출시된 이래 16개국 군대에서 공식 주머니 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맥가이버 시리즈가 TV에서 인기를 끌었을 당시 유행처럼 이 칼을 구입해서 사용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본인만 해도 저가의 중국제 스위스 아미 나이프를 가방 안에 고이고이 넣어 가지고 다녔던 기억도 있는지라 새로운 스위스 아미 나이프의 출현에 자연스레 관심이 갔지만 뭐 이건...-_-;;
일단 아래의 제품 사진부터 보시길...
Wenger사의 제품인 이 Swiss Army Knife에는 총 85개의 도구를 내장하고 있으며 대략 100가지를 넘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고 한다. 이렇게 다양한 기능과 도구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실용성과는 담을 쌓은 듯한 구성. 거기에 대략 2lbs(1.2kg)의 무게 덕분에 휴대도 쉽지 않을 듯...
평생 품질 보증에 판매가격은 999달러... 이 제품 -_- 많이 팔릴까?
[관련링크 : Thinkgee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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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만능 툴이긴 한데.. 실용성이..ㅎㅎ
2007/10/28 11:29^^ 실용성을 담보하지 못하는 만능 툴이라는 느낌입니다.
2007/10/28 20:32-_- 어떻게 가지고 다니라고...
;; 멋지군요 = _=;;
2007/10/28 12:28자. 그럼 일단 구입을...;;
2007/10/28 20:32그래도 1.2kg면 생각보단 가벼운데요...;;
2007/10/28 22:40고리가 있어서 허리 같은 곳에 차고 다닐 수 있다고는 하는데 정말 차고 다닐 분이 계실지요..;;
2007/10/29 11:36정말 만능툴이군요.
2007/10/29 09:02만능툴.. 다만 편의성은.. -.-;
안드로메다로?
2007/10/29 11:37저런 것은 수집용 목적으로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ㅅ-
2007/10/31 17:10그럼 설마 저걸 가지고 다니면서 쓰겠어요.ㅎㅎ
2007/10/31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