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파운드면 원화로는 대략 56만원 정도... 얼핏 계산해봐도 대략 6배가 넘는 판매 가격인 셈이다.
뭐가 그리 특별한 걸까하고 살펴봤더니...
그 아름다움이 실로 눈부시다.
영국의 보석 세공사 존 해링턴(John Harrington)의 작품인 이 iPod Shuffle의 정식 명칙은 Diamond Shuffle로 이름처럼 iPod Shuffle의 전면에 5개의 다이아몬드를 박아넣었다. 또 르네상스 시대를 모티브로 했다는 아름다운 문양까지 새겨져 있어 제법 탐이 나는 외형을 하고 있다.
허나 =_= 초저가 모델로 포지셔닝된 Shuffle에 굳이 이런 문양을 새길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건 나 뿐일까? 달리 생각하면 iPod 제품군 중 가장 악세사리로 어울리는 작은 사이즈를 하고 있는 Shuffle이 오히려 제격이었을지도 모르겠다.
PS. 뜬금없이 앙드레 김 에디션이 나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관련링크 : Johnharrington.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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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다이아몬드 아이팟 셔플 (iPod Shuffle)
Tracked from IT Gadget 임프레션(T) 삭제애플에서 출시했던 아이팟 셔플.. 출시 당시에는 가장 작은 MP3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 아이팟 셔플을 영국의 John Harrington이라는 보석 디자이너가 패션 아이템으로 바꿨다. 아이팟 셔플에는 퀄리티가 뛰어난 5개의 보석이 사용됐으며 이 제품을 양상해 내는 시간은 약 7시간가량 소요되며 디자이너의 장인정신이 깃들어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 이 셔플에는 'Renaissance' 문구를 레이져로 커팅을 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해준다. 단순히 M..
2007/10/03 1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