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창 밖에 보이는 익숙한 풍경에 살짝 얹힌 구름이 아름다워서 몇장 찍어봤다.
그다지 사진을 잘 찍는 편도 능숙하게 원하는 형상을 디지털화하지도 못하지만 그래도 혹 먼곳에 있는 누군가가 이 구름을 보고 행복해 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2007년 8월 10일 금요일... 서초동의 어느 하늘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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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Color of morning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삭제간만에 하늘 개이고 조금 이른 아침 출근길 출사를 떠난다. 오늘 아침의 색상은 Blue, Green 그리고 Gray
2007/08/23 1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