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임의 주인공은 35%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한 트랜스포머가 선정됐네요.
2위는 22%의 슈렉 3가 3위는 17%의 화려한 휴가가 차지했습니다.
국내에서 트랜스포머의 인지도가 그리 높진 않은 걸로 알고 있지만 제작자와 감독의 이름에 로봇 액션이라는 장르가 제 블로그에 주로 오시는 분들과 잘맞아 떨어진게 아닐까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투표 결과는 위와 같으면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신 건 아니지만 성의껏 투표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후 극장 선정과 함께 볼 날짜를 정하는 일만 남은 것 같네요.
트랜스포머의 개봉이 6월 28일이기에 실제 극장에서 보는 건 7월 즈음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트랜스포머의 주역들을 극장에서 만날 그날을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기 바라며 6월 중에 올릴 모임 공지에도 관심 부탁드립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번 모임도 극장 입장권은 제가 구입토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즐겨주시고 재미난 이야기들 나누고 돌아가주시면 더없이 감사하겠습니다.
3차 모임의 그날...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