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 보고서는 도대체 정체가 뭘까?
갸웃하게 만드는 이 제품은... 메탈의 느낌을 강렬하게 표출하는 전등이다.
이름은 Aduki Ni.
특징은 독특한 외관과 메탈의 느낌, 그리고 충전을 통해 재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또 무엇보다 중요한 특징인 조명의 색이 바뀐다는 것이다.
생긴 것은 글쎄 잘 다듬어진 조약돌 같기도 하고 콩 같기도 한데...
앞에 전등이라고 소개하긴 했지만 도대체 어떻게 작동하는지 궁금해질 것 같아 해당 사이트에 올라와있는 시연 동영상을 링크해본다.
한번 충전으로 6~8시간 정도 사용 가능한 이 전등의 가격은 49.64유로.
매끈한 외형과 아름다운 조명색상... 충전을 통해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는 만큼 어린이의 방에 두면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관련링크 : Glowgadgets.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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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인줄 알았습니다. 인테리어 소품으로 몇개 박아두면 딱이겠네요~
2007/05/08 01:28멋진 컨셉의 제품이죠? 하나쯤 집에 둬도 좋을 것 같은...
2007/05/08 13:49신기하네요..ㅎㅎ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거..
2007/05/08 09:26신기한만큼 돈을 내라는 것이 아닐까요? ^^;;
2007/05/08 13:55사진만 봐서는 쿠션같다는 생각이네요. ^^;
2007/05/08 09:28살짝 그렇게도 보이죠?
2007/05/08 13:56더 크게 생각하면 예쁜 디자인의 소파같기도 하구요.
불이 비춰지는 곳을 젤로 채운뒤.. 소파처럼 크게 만들면... 잘팔릴듯 ㅡ.ㅡㅋ
2007/05/08 16:34-_- 사업화하시는 겁니까? 빛나는 소파로...
2007/05/09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