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워 보이기도 하지만 왠지 안쓰러워 보이기도 하는 그 영상들.
그냥 스쳐보냈던 그런 영상들을 아이디어로 해서 재미난(?) 물건을 만든 사람이 있다.
아니 어쩌면 그는 직접 햄스터를 키우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어쨋든 그가 만든 제품을 소개한다.
@_@; 그렇다. 그가 만든 제품은 햄스터가 쳇바퀴를 돌며 종이를 자르는 세절기다.
이름하여 Hamster Shredder.
순전히 햄스터의 노동을 통해 에너지를 얻고 종이를 자르는 제품이다.
햄스터에게 푹신한 종이를 깔아줄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_- 역시 동물학대의 느낌이 먼저 풍기는데...
이 작품은 Tom Ballhatchet이라는 대학생이 학교 졸업 작품 전시회를 준비하며 만든 것으로 동급생 14명의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고 한다.
흠...-_- 나머지 14명은 어떤 작품을 내놓았을지... 이것도 궁금하군.
[관련링크 : Tomballhatchet.com]
TRACKBACK :: http://www.neoearly.net/trackback/2461587
-
Subject: 햄스터, 너도 먹고 살려면 일을 해라
Tracked from Think Ahead 삭제햄스터가 만드는 종이 분쇄기 베딩 햄스터를 애완용으로 키우는 사람들은 햄스터 케이지의 톱밥을 갈아주는데 조금 불편했을 것이다. 그러나 새롭게 기획된 햄스터 케이지 종이 분쇄기는 정말 독특한 아이디어다. 햄스터 자체가 휠을 돌리면 바로 종이가 분쇄되도록 만들어진 케이지 분쇄기로 분쇄된 종이는 햄스터가 편한 잠자리를 잘 수 있도록 밑에 깔리게 만들어진다. 비밀 서류를 분쇄하는 한편 바로 햄스터의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며, 마지막으로 전기료가 들지 않는다는..
2007/04/11 1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