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수면 아래에서 움직이던 서비스가 모습을 드러낼 채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던 차에 내게도 Blogcafe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졌고 덕분에 짧게나마 Blogcafe를 살펴볼 수 있었다.
Blogcafe는 기본적으로 팀블로깅을 바탕으로 한 커뮤니티 서비스인 것 같다.
서비스의 이름만으로 보면 커뮤니티에 더 힘이 실리는 느낌도...
Blogcafe를 개설한 블로거와 해당 카페에 가입한 블로거들의 블로그에 올린 포스트들을 수집해서 관심있는 정보를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수집된 포스트에는 별도의 댓글을 달수도 있고 카페만의 게시판을 만들어 또 다른 의견들을 나누며 커뮤니티를 확장해나가는 게 되는 것이다.
그간 국내에서 활동하던 팀블로그들이 주로 뜻이 맞는 소수의 블로거를 중심으로한 실험적인 성격의 것이었다면 Blogcafe는 훨씬 가벼운 형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팀블로그 서비스로의 가능성이 엿보인다고 하겠다.
포스트의 수집은 특정 태그를 달고 있는 글을 수집하는 형태로 이뤄지며 해당 카페에 가입하는 시점에 가입한 블로그의 글들은 전체 수집이나 선택 수집의 두 가지 옵션으로 수집하게 되어 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선택 수집으로 설정하고 내 블로그의 글을 불러갔더니 최근에 올린 딱 1개의 포스트만 수집되었다는 것인데 기본적으로 RSS를 통해 공개하는 30개의 포스트를 모두 불러와서 그 중 선택적으로 노출 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한다.
덕분에 현재 테스트 중인 카페에는 딱 1개의 포스트만 올라가 있는 상태...^^;
아무튼 Blogcafe의 최고 장점은 손쉽게 비슷한 주제에 대한 글을 모으고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장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 운영 방식도 심플하고 스킨 제작이나 독립 도메인 제공 등을 통해 해당 커뮤니티만의 색깔을 낼 수 있도록 배려한 점도 맘에 들고...
아직은 조금 불안한 모습도 보이긴 하지만... 부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수의 블로거들의 눈높이에 맞춘 커뮤니티 서비스로 자리잡아 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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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allblog cafe 알파테스트 2일차?
Tracked from 컴ⓣing의 주절거림 삭제--> 23일에 올블로그 알파테스트 메일을 받고 이것 저것 끄적이고는 있는데.. 시간은 2일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아무래도 알파테스트라는 것보다는 허우적대는 시간이 대부분인듯하다.베타 테스트라는 것은 해봤어도.. 알파테스트라는 것을 처음 해보는지라 ( --)(괜히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두는 듯한 느낌이다..)어찌됐든.. 이것저것 해본 결과.. 카페라는 것을 잘 활용하면 좁은 의미에서는 지인들사이에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하능하겠지만..
2007/03/26 01:18 -
Subject: [IT 이슈 브리핑] 3월 26일 (월)
Tracked from 유리카의 눈덮인 레어 삭제<?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 포스팅 시리즈는 모두 스프링노트를 통해서 작성됩니다. 이제 며칠에 한번씩 (아마 한 3일에 한번은 될 듯^^) 이게 올라올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맡고 있는 업무인데, 그냥 썩히기 아까울 것 같아서 블로그에도 남기려구요^^ 1. 올블로그의 블로그 카페 미리보기 (http://no1.ohvideo.net/8log..
2007/03/26 18: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