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adget에 소개된 무척이나 눈길을 끄는 두개의 기타.
모두 닌텐도의 게임기를 모티브로해서 개조 혹은 제작된 기타들이다.
먼저 소개하는 이 작품은 닌텐도의 8Bit 게임기 패미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일본의 한 누리꾼이 만든 것으로 여동생의 게임기를 모델로 만들었다고 한다.
얼핏보면 게임기의 몸체에 기타를 끼워넣은 것 같지만 실은 나무로 게임기의 외형을 깎아서 만든 작품.
디자인에 스티커 제작까지... 실로 대단하다.-_-;
자세한 제작기는 그의 웹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더 극적인 녀석은 Paul이라는 해외 누리꾼이 만든 NES(패미콤의 북미판) 베이스의 기타.
십년된 자신의 게임기를 뜯어서 만든 작품이다.
이쪽은 아예 NES를 활용해서 기타를 개조한 케이스로 이 작품의 대략적인 제작기도 그의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제작자들의 노고가 엿보이는 작품들.
진정 내가 궁금한 건 과연 어떤 소리를 내줄까 하는 것이다.-_-
뭐 전자기타니까 소리야 큰 차이 없으려나?(기타는 문외한인지라...)
[관련링크 : 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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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미콤 기타 완전 사고 싶군요 *_*
2007/03/04 13:50와니님도 와니님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기타를 만들어보시면 어떨까요? 와니님을 각인시켜줄 명기가 되어줄 것 같은데...^^
2007/03/05 09:29저는 저걸 처음 봤을때 패미콤에 연결해서 연주하는 기타인줄 알았습니다. -.-;
2007/03/05 12:16저렇게 개조한거군요.
흠. 패미콤에 연결해서 연주하면 점수가 올라간다. 뭐 그쪽도 나쁠 것 같지 않은데요.^^;;
2007/03/06 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