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한판 시키면 초콜릿폰이 공짜...?
LG 블랙라벨 시리즈의 효시였던 초콜릿폰. 국내외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던 이 모델을 피자 한판만 시키면 공짜라니...^^ 솔깃하긴했지만 안타깝게도(?) 국내 이야기는 아니었다.
위 이미지는 세계적인 피자업체 PizzaHut이 Verizon Wireless와 함께하는 프로모션 행사의 팜플렛이다.
우리에게도 익숙한 PizzaHut의 치즈 바이트 피자나 다른 라지 사이즈 피자를 주문하면 초콜릿폰을 공짜로 준다는 내용. 그렇다고 완전한 공짜는 아니고 Verizon Wireless의 고객으로 2년간 휴대전화를 사용하겠다는 의무조건에 합의해야 손에 쥘 수 있는 것이다. 사실 이런 행사는 우리에게도 그다지 낯선 형태는 아니다.
지금처럼 보조금이 명시되기 이전 과거 각 이동통신사가 지금보다 더 이전투구를 벌이던 시절에는 우리 주변에서도 저런 공짜 휴대전화를 쉽게 만나볼 수 있었다. 지금은 더 음성적인 방법으로 저가아닌 저가폰을 양산하고 있긴 하지만...;;
아무튼 국내외에서 많은 인기가 있었다고 알고 있었던 초콜릿폰이 북미에선 공짜라는 사실이 조금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관련링크 : Gizmo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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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보다 폰이 더 탐나는군요.
2007/03/02 21:21그리고보니 피자가 더 맘에드는 사람도 있긴 하겠죠?
2007/03/04 01:17우리나라에서도 초콜렛폰 같은 경우는 보조금 최하수준 해당자여도 번호이동이면 공짜로 받을 수 있더군요;
2007/03/02 22:10번호이동 상품들은 그렇게 저렴한게 나오고 있지만 역시...-_- 아무튼 예전엔 국내에도 저런 행사가 많았던 것 같은데...^^ 보조금이 자유롭게 지급되던 시절에요.
2007/03/04 01:20좋은데요.. 피자한번 먹고.. 핸드폰이라
2007/03/04 12:43대신-_- 2년 의무사용이니... 그러고보니 우리나라에서도 몇해전에는 똑같은 문제가 있었던 걸로 기억을..^^ 의무사용의 압박!
2007/03/05 09:21구지 피자 안사먹어도 verizon에서 2년 계약하면 초코렛폰 꽁짜로 줘요.
2007/03/07 13:16좋은 정보 감사합니다만^^ 여기는 한국인지라...
2007/03/10 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