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하여 맥가이버(MacGyver)...
1985년 미 ABC방송국에서 제작된후 MBC를 통해 국내에 방영되면서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던 외화시리즈.
모르긴해도 내 또래라면 모두 엄지 손가락을 꼽을만큼 좋아했던 작품 중 하나였을 이 작품에서 우리의 맥가이버는 인상적인 특유의 헤어스타일을 한체 '할아버지의 말씀 + 손만 가져다 대면 새로운 것을 만드는 그만의 기술'을 시너지로 어떠한 어려운 사건도 척척 해결하는 맨손의 마법사였다. 당시 그의 헤어스타일이 유행될 정도로...-_- 그 파급력은 컸는데...
모르긴해도 내 또래라면 모두 엄지 손가락을 꼽을만큼 좋아했던 작품 중 하나였을 이 작품에서 우리의 맥가이버는 인상적인 특유의 헤어스타일을 한체 '할아버지의 말씀 + 손만 가져다 대면 새로운 것을 만드는 그만의 기술'을 시너지로 어떠한 어려운 사건도 척척 해결하는 맨손의 마법사였다. 당시 그의 헤어스타일이 유행될 정도로...-_- 그 파급력은 컸는데...
아무튼 해외 사이트에서 재미난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어 옮겨본다.
그간 우리가 알던 맥가이버의 주무기(?)는 맥가이버 칼로 더 익숙한 Swiss Army Knife였다.(그는 그다지 싸움을 잘하는 편은 아니었으니...)
저 녀석 하나만 있으면 맥가이버는 불가능한 미션들을 척척 해결해 나갔기에 맥가이버 칼은 모든 아이들이 가지고 싶었던 베스트 아이템이 아니었던가.
헌데...-_- 진실은 다른 것이었나보다...
놀라지 마시라.
맥가이버에게 필요했던 건...-_- 위의.... '클립'이란다. 정말 그랬던가?
왠지 그렇다고 우기니까 그런 것도 같고...
폼나는 맥가이버 칼은 없지만 클립은 한통 가득 가지고 있으니 이제부터 나도 맥가이버?
[관련링크 : Neatoram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