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답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안부가 줄을 잇고 있네요.
어떻게 여러분의 올해는 행복하고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으실 것 같으세요?
글쎄 올한해 제게도 몇가지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돌이켜보면 그다지 나쁘지 않았던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블로그 통계를 올리는 즈음이지만 전 1월 1일에나 2006년의 통계를 올려볼까 합니다.^^; 이 포스트는 그저 가는 해를 무사히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잘 열어갔음 좋겠다는 이야기만 남기려고 적고 있지요.
2006년 한해 있었던 좋지 않았던 일들은 모두 털어내시고 더 없이 행복한 2007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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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새해 복 나눠 드립니다.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삭제2006년 한 해는 개인적으로 많은 복을 받은 한 해였습니다. 무엇보다 기쁜 일은 저랑 와이프를 반반씩 닮은 여름이가 지금 엄마 배 속에서 무럭무럭 크고 있다는 거구요. 그로인해 와이프랑 제가 하루 4끼 식사를 하게 되면서 살이 좀 쪘다는 것도 복(?) 받은 일일까요? 자발적인 실업상태를 약 열흘간 누리는 행운도 얻었구요. 여름이를 염두에 두고 와이프 힘들어 질까싶어 여름엔 차도 하나 뽑았지요. 블로그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
2006/12/31 18:07 -
Subject: 2006년 마지막 태양을 보내며..
Tracked from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삭제2006년도 이제 6시간뒤면 안녕입니다. 올 한해도 이렇게 저물어가네요. 한 해의 마지막 날을 집에서 조용히 보내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상이든 올 한해에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기분 좋은 일도 있었고, 열심히 해보고 싶었던 일도 있었는가하면 화가 나거나 기분이 상하는 일도 많았습니다. 이 모든 기분을 차곡차곡 정리하여 내년을 위해 써야겠습니다.내년은 여러모로 바빠질 것같아요. 복학준비도 해야되고, 취업준비도 해야겠죠 ^^;..
2006/12/31 1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