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사용중인 벅스 이어폰은 Beeboy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대중문화 전반에 혜성처럼 등장해 주목받고 있는 아이콘 B-boy와 동음이면서 디자인 컨셉트인 꿀벌(Bee)과의 연결도 고려한 깜찍한 이름인데 이런 부분은 실제 제품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더 명확해진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화이트 컬러와 꿀벌의 무늬가 연상되는 은은한 광택이 도는 레드의 투톤 컬러를 통해 무난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고 있다. 이외에도 벅스 이어폰은 블랙을 베이스로 한 제품이 두 종류 더 있어 총 3 종류가 시장에서 판매중이다.
엔뮤에서 제작하고 벅스의 브랜드를 달고 판매되는 이 제품은 외부 소음 차폐에 효과적이고 장시간 사용해도 상대적으로 귀아픔이 덜한 커널형을 채택하고 있으며 기본으로 제공되는 중간 사이즈의 이어피스 외에 소형과 대형까지 제공하는 센스도 보여주며 보통 별도 판매되는 이어폰 홀더까지 함께 패키지로 구성해서 휴대시 치렁치렁한 줄에서 오는 불편함도 해소해준다.
깔끔한 외형과 편안한 사용감을 보여주고 있는 Beeboy BB-10.
아직 실사용 기간은 2일 정도로 짧지만 좀 더 사용해보면서 구체적인 리뷰를 작성해보려 한다.
이번 프리뷰에도 어김없이 간단한 동영상을 준비했으니 많은 감상 부탁드리며 좀 더 자세한 리뷰는 차차 다룰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길 바란다.
PS. 혹 이 제품에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최대한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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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나도좀 써봅시다..ㅎㅎ 써보고 줄께 형.ㅎ
2006/12/26 17:50-_-; 그냥 자네가 신청해보는게 낫지 않겠수~
2006/12/27 09:21참, 귀엽게 디자인 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라디오키즈님께서 사용하시는 군요. ^^;;
2006/12/27 12:38아직 사용한지는 며칠 안됐지만... 괜찮은데요.
2006/12/27 14:22몇가지 개선해줬음 하는 부분도 있으니... 리뷰 작성시 읊어봐야죠.^^;
왜 뜯어서 속은 안보여 주는거냐
2008/01/14 18:16속까지 뜯어내라 하시면...ㅜㅜ
2008/01/14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