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정말 2006년이 가려나봅니다.
고작 6일 남았나요? 그렇게 시간은 빨리만 흘러가는 군요.
누군가의 어떤 기억들은 저만치 묻어둔체...
이번 주 AudioLog는 지난 12월 18일부터 12월 24일까지의 일주일분입니다.
러닝타임은 조금 더 길어져서 60분을 약간 넘겼네요.
언제나처럼 즐겁게 들어주시리라 생각해봅니다.(사실 그다지 재밌진 않죠? ^^;)
이번주에 선곡한 곡은 Blondie의 Maria입니다. 최근 개봉한 국산 영화 '미녀는 괴로워' 중에 김아중이 불렀던 곡의 오리지널 버전이죠.
언제나처럼 많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