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솔직한 CEO와 정말 맘에 드는 CEO에 대한 기사 두개...
우선 솔직한 CEO 이야기부터...
그가 솔직하다고 느낀건 최근 그가 CNN과 했었던 인터뷰 때문인데 그 인터뷰의 제목은 바로...
자사의 하드디스크가 사용자들이 더 많은 쓰레기 파일을 모으고 포르노를 담는데 이용된다고 생각하고 있다니... 어쩌면 솔직한 인정?
아무튼 너무 편하게 인터뷰에 응한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솔직한 모습이었다.
-_-; 덕분에 Seagate의 하드디스크를 사주고 싶은 마음이 살짝 줄어들긴 했지만...(내 하드디스크에는 쓰레기는 별루 없다구~~~!!)
이번에는 맘에 드는 CEO 이야기...
자신만의 경영철학으로 알짜 중소기업을 키워내 일본 뿐만 아니고 국내에서도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인물로 조선일보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
젊은 시절 부친의 기업에서도 짤렸던 전력을 가진 그지만 지금은 부친의 기업보다 몇배나 많은 수익을 올리는 기업체를 거느리고 있는 그의 오늘이 있기까지 세우고 지켜온 경영 철학에서 여러가지를 느낄 수 있었다.
그런 회사에서 한번쯤 꼭 일해보고 싶다라는 느낌도 강력하게 받았고...(근무 시간이나 휴식, 일하는 방식 모두 맘에 들었다.ㅠ_ㅠ)
글쎄... 두 CEO 모두 자신의 철학을 가지고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인물인건 분명하다.
재밌어 보일수도 혹은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을 수도 있지만 그건 개인의 생각 차이에 기인할테고...
아무튼 이 두사람을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관련링크 : Seagate CEO: I help people "watch porn"]
[관련링크 : "채찍 필요없어, 당근이면 돼" 일 괴짜경영인의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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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라이공업과 성공기업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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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08:50 -
Subject: [미라이 쇼크] 신도 스승으로 받드는 직장은 있었다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삭제사내에서 MBC 스페셜에 방송됐던 미라이 공업의 사례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쉬는 날 많아서 망한 회사는 없다" 프레시안 2007.07.30시청자 경악? “천국같은 회사도 존재한다!" 마이데일리 2007.07.29'샐러리맨의 천국' 日 미라이 공업 부산일보 2007.07.28기자들도 충격을 먹었는지 이 방송을 보고 난 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문장 곳곳에서 찬사가 이어진다.그도 그럴 것이 "전직원 정규직에 정리해고 없이 70세 정년 보장, 3년..
2007/07/31 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