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친척들 중에도 수능을 보는 이가 없어 남의 일처럼 넘기려고 했지만... 역시 뭔가 중얼 중얼 이야기를 하게 되더군요.
아무쪼록 수능을 보는 많은 수험생들이 자신이 원하던 점수를 받아들고 기뻐하시길 바라봅니다.
자... 그리고 이번 AudioLog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 볼까요.
이번 방송은 한시간에 약간 못미치는 55분 분량으로 지난 11월 6일부터 12일까지 1주일의 블로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긴 달리기 뒤에 푹 쉴수 있는 그 곳이 있길 기원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