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름 역사적인 날입니다.
-_- 뒤늦게 도메인을 등록한 날이라고 할까요.
사실 그간 여기저기 포털 블로그나 무료 계정을 전전했었고 지금도 티스토리에 기거하고 있어 애써 도메인 등록을 외면해왔지만 역시 도메인이 필요하더군요. 지속적으로 제 블로그를 홍보할때도 그렇고 뭐 요모조모 도메인이 있는 편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뒤늦게서야 도메인을 등록했지요.
도메인 등록전에 여러가지 후보군을 추천받기도 했고 생각도 해봤지요. 역시 처음엔 제 닉네임인 '라디오키즈'를 등록할까도 했었지만...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결국 제게 간택된 건 '네오얼리'였습니다.(아무래도 쉽게 기억될 수 있을 것 같고 활용도도 높을 것 같아서요.)
그리하여 제 첫번째 도메인은 'http://www.neoearly.net'으로 낙찰되었지요.
네오얼리의 의미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는 터라 굳이 거론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뭐 최신 지향이랄까요.^^ 제가 그만큼 얼리어답터냐고 물으신다면 살짝 도망치고 싶어집니다만 관심이야 많이 가지고 있지요.
그리고 도메인 등록업체인 호스트웨이를 추천해주신 많은 분들(덕분에 3,300원에 해결)과 Tistory의 2차 도메인 설정법, DNSever.com 사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신 B416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자... 이제는 NeoEarly.net을 즐겨찾기에 등록해주시고 종종 놀러와주시는 것 잊지 마세요.
TRACKBACK :: http://www.neoearly.net/trackback/246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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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그에 어울리는 도메인은?
Tracked from PAPERon.Net - 페이퍼온넷 삭제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포털에서 제공하는 무료서비스가 아닌 개인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다 고하면, 다시 한 번 쳐다보게 되는 컴퓨터 전문가 취급을 받던 때가 있었다. 그 당시만 해도 도메인을 등록해서 소유하는 자체가 부의 상징일 수도 있었다. 호스팅까지 임대하고 제로보드를 설치해서 개인 홈페이지 꾸미고, 자신의 도메인에 딸린 이메일 호스팅을 별도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만 비로소 자신의 도메인을 가진 개인 홈페이지를 가질 수 있었기 때문..
2006/10/03 00: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