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를 놓고 벌어진 해커와 Sony의 뚫고 막기 전투가 또 한차례의 일전을 치뤘다는 소식이다.
Sony에겐 안된 일이지만 최근에 새로 업데이트된 펌웨어 2.80도 뚫렸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 아직 많은 부분을 제어한 것은 아닌 듯 하지만 일단 'Hello World' 어플리케이션 정도만 실행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한가지가 뚫리기 시작했다면 곧 더 많은 부분의 제어가 가능하겠지.
아무튼 Sony 개발진들은 다시 야근 모드에 돌입해야 할 것 같다.
다음 펌웨어는 2.90이 되려나?
[관련 링크 : Gizmodo.com]





